성공사례

혐의없음

혐의없음│공무원 위장전입 무혐의 성공사례│충남

  • [형사]
  • 재산범죄 / 충남
  • 공무원 위장전입
  • 혐의없음
2026-01-29

문제상황

의뢰인은 신혼부부 특별공급으로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2차 아파트를 분양받았으나,  실제로는 천안에 거주하지 않으면서 청약을 위하여 천안으로 위장전입하였다고 경찰조사를 앞두고 캡틴법률사무소를 찾아주셨습니다.

진단 및 캡틴법률사무소의 대응

혐의없음│공무원 위장전입 무혐의 성공사례│충남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2차' 아파트 신혼부부 특별공급 분양과 관련하여, 청약을 목적으로 천안에 위장전입했다는 주택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던 의뢰인을 대리해 최종 '혐의없음(불송치)' 처분을 이끌어낸 성공 사례입니다.

 

최근 국토교통부와 수사기관은 아파트 청약 가점을 높이거나 해당 지역 거주자 우선 공급 자격을 얻기 위해 실제 거주하지 않으면서 주소지만 옮겨 두는 '위장전입(부정청약)' 행위를 강력하게 단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택법 위반 혐의가 인정되면 형사처벌(벌금형 또는 징역형)을 받는 것은 물론, 어렵게 당첨된 분양 계약이 강제 해제되고 향후 10년간 청약 자격이 제한되는 등 전 재산과 다름없는 아파트를 잃게 되는 막대한 재산적·법적 타격을 입게 됩니다.

 

의뢰인 역시 특별공급 당첨의 기쁨을 누리기도 전에 위장전입 혐의로 고발당해 절체절명의 위기였으나, 경찰청 및 서울경찰청 출신의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인 김효습 대표변호사, 부동산학을 전공하고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을 보유한 박세영 변호사, 그리고 경찰청 감사관실 경력을 보유한 이수빈 변호사가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의뢰인이 공무원 신분이었기에 경찰청 감찰과장 출신인 박화진 전 치안감이 자문으로 참여하여 캡틴법률사무소 수사연구소의 '실거주 실체성 입증 전략'을 통해 억울함을 완벽히 해소했습니다. 이하에서 상세한 경위와 치밀했던 변론 노하우를 기술합니다.


 

1. 사건의 배경 및 분양권 박탈의 파멸적 위기

 

의뢰인은 결혼을 앞두고 안정적인 신혼집을 마련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던 신혼부부였습니다. 그러던 중 아산 탕정지구의 핵심 단지로 주목받던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2차' 아파트의 분양 소식을 접하게 되었고, 신혼부부 특별공급 자격을 활용하여 청약을 신청했습니다.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당첨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의뢰인 부부는 평생의 꿈이었던 내 집 마련을 이루었다는 기쁨에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국토교통부의 대대적인 청약 당첨자 전수조사 및 부정청약 특별 단속의 그물이 의뢰인을 향했습니다. 국토부는 의뢰인의 기존 주 생활권(직장 위치, 과거 거주지 등)이 천안 지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해당 아파트의 지역 우선 공급 요건이나 청약 조건을 맞추기 위해 분양공고일 전 급하게 천안으로 주소지를 옮긴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국토부는 의뢰인의 전입신고가 실제 거주 목적이 아닌 오직 아파트 당첨만을 노린 전형적인 '위장전입'이라고 단정 지었고, 주택법 위반 혐의로 관할 경찰서에 전격 고발 조치했습니다. 의뢰인은 형사 처벌 전과자가 될 위기는 물론, 당첨된 더샵 아파트의 계약이 소급 취소되어 수억 원의 자산과 신혼집을 통째로 날릴 긴박한 리스크에 직면한 채 캡틴법률사무소를 긴급하게 찾았습니다.


 

2. 사건의 핵심 쟁점 및 수사기관의 유죄 프레임

 

사건을 맡은 캡틴법률사무소 변호인단과 박화진 전 치안감은 고발 조서와 수사 궤적을 철저하게 해체했습니다. 수사기관이 기소 의견 송치를 목적으로 짜놓은 유죄 프레임은 매우 견고했습니다.

 

  • 기존 생활권과의 불일치에 기반한 추정: 수사기관은 의뢰인의 직장 소재지, 신용카드 주로 사용 지역 등을 근거로 "천안에 연고나 실제 거주할 합리적인 이유가 전혀 없다"라며 전입신고 자체를 허위로 몰아세웠습니다.

 

  • 사실관계 부인 시 발생하는 리스크: 청약 조건을 맞추기 위해 천안으로 주소지를 옮긴 서류상 행위 자체는 객관적 관청 기록으로 명백히 드러나기 때문에, 수사기관 앞에서 "주소를 옮긴 적이 없다"거나 무조건적인 부인으로 일관하는 것은 진술의 신빙성을 잃고 구속영장 청구나 기소로 이어지는 최악의 지름길이었습니다.


 

혐의없음│공무원 위장전입 무혐의 성공사례│충남

 

3. 사실관계는 인정하되 법리로 파고든 캡틴법률사무소의 변론 전략

 

경찰 수사 시스템의 내부 생리를 누구보다 정확하게 관통하고 있는 김효습 대표변호사의 지휘 아래, 부동산 특화 박세영 변호사와 내부 감사 체계를 다루어 본 이수빈 변호사는 국토부의 파상 공세를 무력화할 고도의 역발상 정공법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전입신고 사실관계 자체는 쿨하게 인정하면서도, 그것이 '허위'가 아닌 합리적 사유에 기반한 '실제 거주'였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방식이었습니다.

 

① 천안 지역 전입의 합리적 사유 및 타임라인 소명

 

이수빈 변호사는 의뢰인이 '신혼부부'라는 특수한 상황에 처해 있었다는 점에 착안했습니다. 혼인 신고 전후로 주거지를 결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연성과 부부간의 가구 통합 과정, 직장 이직 준비, 혹은 양가 부모님의 주거 지원 등 분양공고일 당시 천안으로 주소지를 먼저 이동할 수밖에 없었던 피치 못할 사정들을 구체적인 타임라인별로 촘촘히 엮어 변론서에 담아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 청약만을 노린 유령 주소지가 아닌, 실질적인 삶의 이정표 속에서 이루어진 정당한 전입이었음을 소명했습니다.

 

② 축적된 노하우 기반의 과학적 실거주 물증(데이터) 제출

 

박세영 변호사는 수사연구소에 축적된 수많은 부동산·주택법 위반 사건의 승소 데이터를 가동했습니다. 경찰 수사관들이 실거주 여부를 판단할 때 가장 신뢰하고 중요하게 보는 디지털 핵심 지표들을 선제적으로 분석하여 패키지로 구축했습니다.

 

의뢰인이 직장 거리 등의 사유로 다소 불규칙한 거주 패턴이나 출퇴근 동선을 보였을지라도, 해당 천안 주소지에 실질적으로 머무르며 생활했음을 보여주는 교통카드 사용 내역, 신용카드 결제 동선, 택배 실제 수령지, 휴대전화 기지국 위치 데이터, 공과금 납부 세부 내역 등의 움직일 수 없는 물증들을 입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데이터 중심의 구증은 수사기관의 단순 정황 추측을 완전히 무력화시켰습니다.

 

③ '합리적 의심'을 무력화한 피의자 신문 방어

 

김효습 대표변호사와 이수빈 변호사는 첫 경찰 피의자 신문 조사를 받기 전, 의뢰인과 1:1 밀착 리허설을 진행하여 진술 방향을 완벽하게 교정했습니다. 수사관이 던지는 "청약 때문에 위장전입한 것이 맞지 않느냐"라는 날카로운 유도신문을 완벽히 차단했습니다.

 

변호인단은 조사에 직접 동석하여 수사기관의 의심은 객관적 증거가 결여된 단순한 추정에 불과하며, 형사처벌을 내리기 위해 법리적으로 요구되는 '부정청약의 고의'가 전혀 증명되지 않았음을 법리적으로 강하게 어필했습니다.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등의 징계·조사 방어에 탁월한 박화진 전 치안감의 자문 논리 역시 변론의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혐의없음│공무원 위장전입 무혐의 성공사례│충남

 

4. 최종 결과: 경찰 단계 최종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통한 분양권 사수

 

캡틴법률사무소 고소대응전담팀의 정밀한 실거주 데이터 구증과 치밀한 법리 변론은 경찰 수사팀의 유죄 심증을 완벽하게 뒤흔들었습니다.

 

경찰은 캡틴법률사무소가 증명한 과학적 생활 반응 데이터와 신혼부부로서의 주거지 이전의 합리적 사유를 적극 인용하였습니다.

 

의뢰인에게 주택법을 위반하여 가짜 청약 자격을 가공하려는 불법적인 고의가 없었다고 판단하여, 사건을 검찰로 넘기지 않고 경찰 단계에서 깔끔하게 '혐의없음(불송치 종결)' 결정을 내려 사건을 무결점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특공 당첨의 거대한 기쁨도 잠시, 아파트 계약이 날아가고 형사처벌 전과자가 될 뻔한 극한의 위기 상황이었으나 캡틴법률사무소의 발 빠른 대응 덕분에 불송치 처분을 받아 억울함을 풀었습니다.

 

의뢰인은 전 재산과 다름없는 소중한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2차' 아파트 분양권을 안전하게 지켜냈음은 물론, 사랑하는 배우자와 함께 신혼집 입주를 예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혐의없음│공무원 위장전입 무혐의 성공사례│충남

 

5. 부동산 위장전입 및 부정청약 조사에 직면한 분들을 위한 지침

 

최근 청약 시장에서의 거주지 요건 특별단속은 단순히 서류상의 주민등록등본만 확인하는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행정 시스템과 빅데이터를 연동하여 기지국 위치, 에너지 사용량까지 샅샅이 수사기관에 넘기기 때문에, 정당한 사유로 주거지를 이전했던 선량한 청약자들까지 위장전입 피의자로 몰리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 직면했을 때 가장 피해야 할 행동은 당황하여 수사기관 앞에서 거짓말을 하거나 무조건적인 부인으로 일관하는 것입니다.

 

디지털 증거를 쥐고 있는 수사관들은 피의자의 허위 진술을 즉각 파악해 내며, 이는 구속영장 청구나 기소 의견 송치라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옵니다.

 

수사 초기 단계부터 부동산과 형사 사건의 전문성을 모두 갖춘 로펌의 도움을 받아, 전입의 합리적 사유를 명확히 하고 실거주 데이터를 과학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소중한 분양권을 지키는 유일한 골든타임 전략입니다.

 

캡틴법률사무소는 경찰 수사 메커니즘을 꿰뚫는 김효습 대표변호사, 부동산학과 금융 프로세스를 해체하는 박세영 변호사, 내부 감사실 경력의 이수빈 변호사, 그리고 경찰청 감찰과장 출신의 박화진 전 치안감이 특별 자문으로 결합하여 의뢰인의 재산과 자산을 지키는 견고한 법률 방패를 제공합니다.

 

국토부의 부정청약 단속이나 위장전입 조사 통보로 신혼집과 분양권을 모두 잃을 위기에 처해 계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최고의 전문가 그룹인 캡틴법률사무소의 문을 두드리시기 바랍니다.


 

혐의없음│공무원 위장전입 무혐의 성공사례│충남

 

아파트 특별공급 청약과 관련하여 위장전입·부정청약 혐의로 조사 통보를 받으셨다면 다음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 현재 국토부나 경찰 수사기관으로부터 정식 피의자 조사 출석 요구를 받은 상태이신가요?

 

  • 천안 전입지 주소지 인근에서 사용하셨던 신용카드 결제 내역, 교통카드 데이터, 또는 혼인 준비 과정(가구 구입, 스튜디오 계약 등)을 입증할 서류가 보관되어 있나요?

 

알려주시는 구체적인 정황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사연구소의 부동산 특화 승소 DB를 대입하여, 위장전입 혐의를 완전히 벗겨내고 소중한 신혼집 분양권을 완벽하게 사수할 수 있는 1:1 맞춤형 방어 전략을 즉시 진단해 드리겠습니다.

 

혐의없음│공무원 위장전입 무혐의 성공사례│충남

결과

캡틴법률사무소는 청약공고일 당시 천안에 전입신고한 사실관계 자체는 모두 인정하면서, 위장전입 유형의 주택법위반 사건에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련 증거와 법리적 주장을 통하여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으로 사건을 마무리함으로써 의뢰인의 억울함을 풀고, 의뢰인의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작성: 박세영 변호사
법률 검토: 홍성환 변호사
최종 수정일: 2026.09.12
관련 법령·판례: 주택법 제65조, 제101조, 대법원 2022스771 판례속보, 대법원 1991. 12. 10. 선고 91므245 판결
주의: 본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모든 사건에 동일한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