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기소유예│택시요금 시비 중 출동경찰관 폭행해 공무집행방해 │서울│경찰출신변호사
- [형사]
- 기타범죄ㆍ민사 / 서울
- 공무집행방해 및 폭행 혐의, 경찰 출신 형사전문변호사의 체계적 조력으로 '공소권없음' 및 '기소유예' 이끌어낸 성공사례
- 기소유예
문제상황
의뢰인의 요청
진단 및 캡틴법률사무소의 대응

1. 사건의 개요 및 의뢰인의 혐의 내용
의뢰인은 지인들과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신 후 택시를 타고 귀가하던 중이었습니다.
목적지 인근에 도착했을 무렵 택시 요금 산정 방식을 두고 택시기사와 심한 말다툼(요금 시비)이 발생했습니다. 감정이 격해진 상태에서 대화가 통하지 않자, 택시기사는 의뢰인을 태운 채 인근 파출소로 바로 차량을 운행하였습니다.
파출소 앞에 도착한 후에도 의뢰인의 분노는 가라앉지 않았고, 차에서 내리는 과정에서 택시기사를 향해 물리적인 폭행을 가하게 되었습니다. 소란을 인지한 파출소 내부의 경찰관들이 즉시 밖으로 나와 의뢰인을 뜯어말리며 사태 진정에 나섰습니다.
그 과정에서 현장에 있던 여성 경찰관이 사건의 정확한 경위를 묻자, 만취 상태였던 의뢰인은 이성적인 판단력을 잃고 거친 욕설과 함께 고성을 질렀습니다.
이어 의뢰인이 다시 택시에 탑승하려고 시도하자 경찰관들이 신체적으로 이를 제지하였고, 이에 격분한 의뢰인은 해당 경찰관의 가슴 부위를 강하게 밀치며 내동댕이쳤습니다.
이 물리적 충돌로 인해 다음과 같은 피해와 결과가 발생하였습니다.
- 근무복 파손 및 신체 노출: 피해 경찰관의 근무복 상의가 찢어졌습니다.
- 경찰관의 신체적 상해: 넘어지고 부딪히는 과정에서 피해 경찰관은 상박부(위팔)와 대퇴부(허벅지) 등에 다발성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 적용 혐의: 의뢰인은 현장에서 즉시 제지되었고, 이후 택시기사에 대한 '폭행' 혐의 및 정당한 공권력 행사를 방해하고 경찰관에게 상해를 입힌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형사 입건되어 경찰 조사를 앞두게 되었습니다.

2. 공무집행방해죄와 폭행죄의 법적 위험성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한 의뢰인은 경찰 조사를 받기 전, 공무집행방해죄 선고유예 및 기소유예 등 수많은 승소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는 캡틴법률사무소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김효습 대표변호사와 유명지 변호사는 즉각 사건 분석에 착수했으며, 의뢰인이 처한 법적 위험성이 매우 높음을 진단했습니다.
① 택시기사에 대한 폭행 혐의
형법 제260조 제1항에 규정된 단순 폭행죄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해집니다.
다만, 본 죄는 피해자의 명시한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합니다. 즉, 경찰 단계나 검찰 단계에서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하여 피해자가 처벌희망 의사를 철회하면 법적 처벌을 받지 않고 사건이 종결(공소권없음)될 수 있습니다.
② 경찰관에 대한 공무집행방해 혐의
가장 큰 문제는 공무집행방해죄였습니다. 형법 제136조 제1항에 따르면 직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에게 폭행 또는 협박을 가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특히 공무집행방해죄는 국가의 정당한 공권력 행사를 무력화하고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범죄로 취급되기 때문에, 반의사불벌죄가 아닙니다. 피해 경찰관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거나 합의를 해주더라도 사건 자체가 자동으로 종결되지 않으며, 원칙적으로 무조건 기소되어 재판에 넘겨지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더욱이 본 사건은 단순 고성이나 가벼운 밀침을 넘어, 경찰관의 옷이 찢어지는 모욕적인 상황이 연출되었고 신체적 찰과상까지 동반되었기에, 검찰이 정식 기소(구공판)하여 재판에서 실형이나 집행유예 등 무거운 징역형을 구형할 가능성이 극도로 높은 위기 상황이었습니다.

3. 캡틴법률사무소의 전략적 조력 및 방어권 행사
경찰 출신으로서 수사 구조와 생리를 누구보다 정확하게 꿰뚫고 있는 대한변협 인증 형사전문 김효습 대표변호사와 유명지 변호사는 수사 초기 단계(경찰 조사 전)부터 빈틈없는 대응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조력 1: 경찰 조사 전 밀착 시뮬레이션 및 진술 교정
만취 상태에서 발생한 사건 특성상, 의뢰인은 당시 상황을 편향되게 기억하거나 본인에게 불리한 감정적 진술을 할 위험이 컸습니다. 캡틴법률사무소는 실제 경찰 조사와 동일한 환경에서 사전 리허설을 진행하며 의뢰인이 사실관계를 왜곡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잘못을 온전히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진술 방향을 철저히 다잡았습니다. 또한, 조사 당일 변호사가 직접 동석하여 수사관의 강압적이거나 유도적인 질문을 차단하고 의뢰인의 심리적 안정을 도왔습니다.
조력 2: 폭행 피해자(택시기사)와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합의 대행
변호인은 사건의 한 축인 택시기사와의 합의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가해자가 직접 연락할 경우 피해자가 2차 가해나 위협으로 느껴 합의를 거부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변호인이 정중하게 중재자로 나섰습니다. 의뢰인의 진심 어린 사죄의 뜻을 대신 전달하고 적정한 위로금을 제시함으로써, 경찰 조사 단계에서 택시기사로부터 처벌불원서와 합의서를 신속하게 이끌어냈습니다.
그 결과, 택시기사에 대한 폭행 혐의는 경찰 단계에서 즉시 '공소권없음'으로 깔끔하게 분리 종결되었습니다.
조력 3: 캡틴법률사무소 수사연구소의 승소 데이터 기반 양형 변론
폭행 혐의가 종결된 후, 사건은 공무집행방해 혐의에 대해서만 검찰(공소청)로 송치되었습니다. 피해 경찰관의 상해와 근무복 파손이라는 무거운 결과가 남아있었기 때문에 정식 기소를 막기 위한 고도의 양형 변론이 필요했습니다.
캡틴법률사무소 산하 '수사연구소'에 축적된 유사 사건 처분 사례를 정밀 분석하였습니다. 본 사건과 유사한 수위의 신체 접촉이나 관공서 소란 행위 중 검찰 단계에서 불기소로 마무리된 유사 사례들을 선별하여, 본 사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양형 요소를 추출했습니다.
변호인단은 다음과 같은 취지의 심층적인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하여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 우발성과 주취 상태의 인정: 의뢰인이 평소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시민이나, 당일 극도의 만취 상태에서 요금 시비로 흥분하여 이성을 잃고 우발적으로 범행에 이르게 된 점을 설명했습니다.
- 피해 보상을 위한 노력 및 공직자에 대한 사죄: 비록 경찰관과의 직접적인 합의는 예우상 제한되거나 어려움이 따랐으나, 피해 경찰관의 정신적·신체적 피해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서면을 통해 거듭 죄송함을 표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사회적 유대관계 및 재범 방지 노력: 의뢰인의 가족 관계, 직장 생활 등 사회적 유대관계가 견고하여 재범의 위험성이 전혀 없으며, 알코올 치료 프로그램 이수 서약 및 단주 다짐 등을 통해 스스로 재발 방지를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 동종 전과가 없는 초범성: 의뢰인이 과거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깨끗한 초범이라는 점을 부각하여, 정식 재판에 넘겨져 전과자가 되기보다는 사회에서 성실히 살아갈 기회를 주는 것이 타당하다는 점을 꼼꼼한 법리와 데이터로 설득했습니다.

4. 사건의 결과: 검찰 단계 이례적인 '기소유예' 처분
일반적으로 경찰관의 옷이 찢어지고 상해까지 발생한 공무집행방해 사건은 아무리 초범이라 하더라도 벌금형 기소나 구공판(정식 재판 청구)으로 이어지는 것이 일반입니다.
그러나 검사는 캡틴법률사무소 수사연구소의 정밀한 데이터 기반 양형 변론과 김효습·유명지 변호사가 제시한 객관적인 반성 징표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였습니다.
의뢰인이 깊이 뉘우치고 있다는 점, 택시기사와는 이미 원만히 합의되어 공소권이 없어진 점, 범죄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 등을 모두 참작하여, 공소청 단계에서 이례적으로 재판에 넘기지 않고 사건을 전격적으로 불기소하는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단 한 차례의 법정에도 서지 않고, 전과 기록(수형인명부 등)이 남지 않고 일상에 복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5. 캡틴법률사무소 김효습 대표변호사·유명지 변호사의 조언
많은 분이 술김에 경찰관과 실랑이를 벌이거나 홧김에 신체 접촉을 하는 것을 '단순 소란'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곤 합니다. 그러나 공무집행방해죄는 최근 수사기관하고 법원에서 무관용 원칙을 고수하며 매우 엄중하게 처벌하는 대표적인 범죄입니다. 초기 대응이 미흡하거나 법리적 검토 없이 무작정 부인할 경우, 징역형의 실형 선고를 받아 구속되는 사태에 직면할 수도 있습니다.
본 사건은 만취 상태의 우발적 행동으로 인해 자칫 인생 전체가 흔들릴 수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였습니다. 하지만 경찰 조사 전 단계부터 경찰의 수사 메커니즘을 정확히 이해하는 경찰 출신 형사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신속하게 폭행 혐의를 정리하고, 누적된 승소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찰의 마음을 움직이는 양형 변론을 펼쳤기에 기소유예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 만취 후 폭행, 요금 시비, 혹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형사 입건되어 경찰 조사를 앞두고 계신다면, 혼자서 고민하거나 불안해하지 마십시오. 수사 초기 단계에서의 골든타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집니다. 대한변호사협회가 인증한 형사전문변호사인 김효습 대표 변호사와, 공무집행방해 성공 사례를 보유한 캡틴법률사무소가 당신의 든든한 방패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언제든 편안하게 상담을 요청해 주시면, 김효습 대표변호사와 유명지 변호사가 직접 당신의 사건을 명확하게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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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집행방해죄 핵심 Q&A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Q1. 술에 만취해서 기억이 전혀 나지 않습니다. "기억이 안 난다"고 진술하면 참작이 되거나 처벌이 줄어드나요?
A1. 오히려 처벌이 무거워질 수 있으므로 절대 피해야 하는 진술 방식입니다.
많은 분이 술에 취해 필름이 끊겼다며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하곤 합니다. 그러나 우리 법원은 주취 상태에서의 범행을 감형 사유로 인정하지 않는 추세이며, 오히려 "기억은 안 나지만 경찰관이 거짓말을 할 리 없다"는 식의 모호한 부인은 '반성하지 않는 태도'로 비쳐 양형에 불리하게 작용하 수 있습니다. 현장 바디캠, 파출소 CCTV 등 객관적 증거가 명백한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혐의를 인정하되 우발적이었음을 피력하고 진심으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Q2. 피해 경찰관과 합의하면 처벌을 받지 않고 사건이 종결되나요?
A2. 아닙니다. 공무집행방해죄는 '반의사불벌죄'가 아니기 때문에 합의해도 사건이 자동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길거리에서 일반인끼리 싸운 단순 폭행죄는 합의하면 '공소권없음'으로 종결됩니다. 반면, 공무집행방해죄는 국가의 정당한 공권력을 침해한 범죄로 보기 때문에 개별 경찰관이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해도 형사 절차는 그대로 진행됩니다. 다만, 경찰관에게 진심 어린 사죄를 전하고 처벌불원서나 합의서를 받아 검찰이나 법원에 제출한다면 기소유예나 선고유예, 혹은 집행유예 등 감형을 받는 데 결정적인 양형 자료로 작용합니다.
Q3. 경찰관이 먼저 반말을 하거나 강압적으로 진압해서 욱해서 밀친 건데, 이것도 죄가 되나요?
A3. 경찰관의 직무 집행이 '적법'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하려면 경찰관의 직무 수행이 법적 절차를 준수한 '적법한 공무'여야 합니다. 만약 경찰관이 영장 없이 무단으로 주거지에 침입했거나, 적법한 체포 절차(미란다 원칙 미고지 등)를 위반하는 등 불법적인 직무를 집행했다면 이에 저항하여 밀친 행위는 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경찰관의 말투가 불친절했거나 기분이 나빴다는 이유만으로 물리력을 행사한 것은 정당화되지 않으며 죄가 그대로 성립합니다.
Q4. 신체적인 폭행을 하지 않고, 거칠게 욕설을 하거나 침만 뱉었는데도 공무집행방해죄가 되나요?
A4. 네, 충분히 성립할 수 있으며 처벌 대상입니다.
법에서 말하는 '폭행'은 반드시 주먹으로 때리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공무원을 향해 물건을 던지거나, 침을 뱉거나, 담배 연기를 뿜는 행위, 혹은 경찰관의 옷덜미를 잡아당기는 행위 모두 폭행에 포함됩니다. 직접적인 신체 접촉이 없었더라도 거친 욕설과 고성으로 공무원의 직무 수행을 방해했다면 사안에 따라 공무집행방해죄나 모욕죄가 적용되어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Q5. 초범인데 정식 재판까지 가거나 구속될 수도 있나요?
A5. 최근 수사기관과 법원의 기조가 매우 엄격해져서 초범이라도 실형이나 구속의 위험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초범이고 반성하면 벌금형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 공권력 경시 풍조에 대응하기 위해 공무집행방해죄에 대한 무관용 원칙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처럼 경찰관의 근무복이 찢어지거나 신체에 찰과상·타박상 등의 상해가 발생한 경우, 초범이라 하더라도 검찰이 정식 재판(구공판)을 청구하여 징역형을 구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 단계부터 변호인을 선임해 검찰 단계에서 '기소유예'로 막아내는 전략이 안전합니다.
결과
경찰에 대한 폭행에 대한 혐의는 기소유예로 처벌없이 종결
작성: 캡틴법률사무소 컨텐츠팀 안정현 대리
법률 검토: 광고책임변호사 홍성환 변호사
최종 수정일: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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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본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모든 사건에 동일한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