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군검사항소기각│군장교 통장대여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서울
- [형사·군형사/군징계/병역·예비군]
- 재산범죄 / 서울
- 현역 장교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대법원 파기환송 거쳐 고등군사법원 ‘최종 무죄’로 군인 신분과 연금을 지켜낸 대역전극
- 군검사항소기각
문제상황
이는 단순히 직장을 잃는 것에 그치지 않고, 명예로운 퇴직 후 보장되어야 할 군인연금 수급권이 박탈되거나 절반 이하로 감액되며, 향후 사망 시 국립묘지 안장 예우 등 국가유공자로서 누릴 수 있는 모든 혜택을 한순간에 상실하게 되는 파멸적인 결과를 초래합니다 [경찰출신변호사].
이 때문에 현역 군인이 피의자 신분으로 군 수사기관이나 민간 검찰의 조사를 받게 된다면, 초기 단계부터 자신의 신분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사활을 걸고 방어권을 행사해야 합니다. 특히 최근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능적인 기망 행위에 속아 대출을 받으려다 자신도 모르게 금융사기 범죄의 공범이나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접근매체 대여) 혐의로 기소되는 군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경찰출신변호사].
수사기관과 하급심 재판부는 대출 유혹에 빠져 체크카드를 넘겨준 행위 자체에만 주목하여 무거운 유죄 판결을 내리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경찰출신변호사].
의뢰인의 요청
대법원을 설득하고 군사법원에서 무죄를 이끌어낸 핵심 방어 전략이 무엇인지 법리적 근거와 함께 상세히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경찰출신변호사].
진단 및 캡틴법률사무소의 대응
1. 사건의 발단: 저금리 대출 사기에 속아 넘겨준 체크카드, 그리고 청천벽력 같은 유죄 판결
현역 군 장교로 복무 중이던 의뢰인은 2019년 11월경, 자금난을 해결하기 위해 대출처를 알아보던 중 성명불상의 대출 중개업자로부터 솔깃한 제안을 받게 되었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상대방은 “연 3%의 파격적인 저금리로 3,000만 원까지 즉시 대출이 가능하다”라며 의뢰인을 유혹했습니다. 단, 저금리 대출 상품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자를 자동으로 상환하고 신용도를 확인하기 위한 증빙 절차가 필요하므로, 의뢰인 명의의 은행 계좌와 연결된 체크카드를 보내주어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의뢰인은 군인 신분으로서 금융 거래에 부주의했던 탓에, 상대방의 말이 정상적인 금융권 대출 절차의 일환이라고 굳게 믿었습니다. 이에 2019년 11월 15일, 성명불상자가 지정한 퀵서비스와 택배를 통해 자신 명의의 B은행 체크카드를 교부하였고, 며칠 뒤인 11월 19일에는 상대방의 요구에 따라 해당 체크카드의 비밀번호까지 문자메시지로 알려주었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그러나 의뢰인의 체크카드는 대출 상환용이 아닌,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이 피해자들로부터 뜯어낸 투자 사기 및 편취 자금을 세탁하고 인출하기 위한 이른바 ‘대포통장(접근매체)’으로 악용되었습니다 [캡틴법률사무소]. 해당 계좌로 보이스피싱 피해 금액이 입금되고 인출되는 과정에서 금융당국에 의해 계좌가 동결되었고, 의뢰인은 졸지에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피의자로 군사경찰과 군검찰의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경찰출신변호사].
형사 재판에 넘겨진 의뢰인은 군사법원 1심과 항소심 재판부에서 매우 가혹한 법적 판단을 마주해야 했습니다 [캡틴법률사무소]. 하급심 재판부는 의뢰인이 '저금리 대출'이라는 무형의 경제적 이익을 제공받을 것을 약속하고 보이스피싱 조직에 체크카드를 빌려준 것이므로, 이는 도로교통법이나 전자금융거래법이 엄격히 금지하는 ‘대가를 약속한 접근매체의 대여 행위’에 해당한다고 보아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경찰출신변호사].
이 판결이 대법원에서 그대로 확정된다면 의뢰인은 즉시 강제 제적되어 군복을 벗어야 함은 물론, 수십 년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대가인 군인연금과 국립묘지 안장 예우 등 삶의 모든 기반을 박탈당할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2. 전자금융거래법상 '접근매체 대여'와 '대출 기망'의 치밀한 법리적 쟁점
하급심의 유죄 판결로 인해 벼랑 끝에 선 심정으로 캡틴법률사무소를 찾아온 의뢰인을 위해, 경찰대 출신이자 일선 경찰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경찰청 안보수사국 반장, 서울경찰청 안보수사부 반장 등의 수사 경험을 통해 금융 범죄 수사 구조를 완벽히 지배하는 김효습 대표변호사가 사건을 전면 재검토하기 시작했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과거 수 수십 년간 경찰청, 서울경찰청 등 핵심 수사 부서에서 근무하며 대규모 금융사기 및 보이스피싱 조직 수사를 진해해 온 김효습 변호사는, 하급심 재판부가 전자금융거래법상의 '대여'와 '고의'에 관한 법리를 지나치게 기계적이고 확장적으로 해석하여 피고인에게 무리한 유죄를 선고했다는 점을 정확히 간파해 냈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김효습 변호사가 주목한 대법원의 확고한 법리적 기준은 다음과 같았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 접근매체 대여의 법적 정의:
전자금융거래법 제6조 제3항 제2호에서 말하는 '접근매체의 대여'란, 대가를 수수·요구 또는 약속하면서 일시적으로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접근매체 이용자의 관리·감독 없이 접근매체를 사용해서 전자금융거래를 할 수 있도록 접근매체를 빌려주는 행위를 의미합니다(대법원 2017. 8. 18. 선고 2016도8957 판결 참조)[경찰출신변호사]. - '대가'의 성격:
여기서 말하는 '대가'란 접근매체의 대여에 대응하는 관계에 있는 경제적 이익을 뜻합니다(대법원 2019. 6. 27. 선고 2017도16946 판결 참조)[경찰출신변호사]. - 주관적 구성요건(고의와 인식):
가장 중요한 핵심은 접근매체를 넘겨주는 사람이 ‘내가 이 접근매체를 상대방에게 대여해 주는 대가로 경제적 이익을 약속받는다’는 명확한 인지와 고의를 가지고 있어야만 처벌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대법원 2021. 4. 15. 선고 2020도16468 판결 참조)[경찰출신변호사].
김효습 대표변호사는 의뢰인이 처했던 상황이 대출의 '대가'로 카드를 빌려준 것이 아니라, "대출을 받기 위해 이자를 지급하는 통로로서 카드가 필요하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정교한 기망 행위에 속아 수동적으로 카드를 교부한 것에 불과하다는 논리를 정립했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즉, 의뢰인에게는 대가를 바라고 계좌를 대여한다는 주관적 인식(범죄의 고의)이 원천적으로 존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3. 캡틴법률사무소 김효습 변호사의 대법원 상고심 방어 및 파기환송 전략
대법원 재판은 사실관계를 다시 조사하는 자리가 아니라, 하급심 법원의 법률 적용 오류만을 엄격하게 심사하는 '법률심'입니다[경찰출신변호사].
김효습 대표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가 인증한 형사전문변호사로서 서면 변론 중심의 대법원 심리 특성에 맞추어 정교하고 정밀한 상고이유서 및 답변서를 작성했습니다 [경찰출신변호사].
① 대출 기망의 정황을 증명하는 객관적 증거 제시
김효습 변호사는 사건 당시 의뢰인과 성명불상의 사기꾼 사이에 오고 간 문자메시지 대화 내역, 대출 신청서 양식, 통화 녹취록 등을 수사 전문가의 시각으로 철저히 재분석했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이를 통해 사기 조직이 의뢰인에게 "이 계좌는 오직 대출금 이자 출금 및 신용도 확인용으로만 안전하게 사용될 것"이라며 철저히 속였다는 점을 부각했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의뢰인은 사기 피해자일 뿐, 대포통장 유통의 고의를 가진 범죄자가 아님을 객관적 정황으로 증명한 것입니다 [경찰출신변호사].
② 하급심의 법리오해 및 확장해석 모순 지적
항소심 재판부는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기회' 자체를 접근매체 교부의 대가로 결부시켰으나, 김효습 변호사는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이를 강하게 반박했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의뢰인은 대출을 받으면서 정상적으로 이자를 지급하려 했던 것이지, 대출 기회라는 이익을 얻기 위해 그에 대한 '반대급부'로 체크카드를 대여한 것이 아님을 명확히 했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따라서 이를 전자금융거래법상 대가 약속 구획에 포함시킨 항소심의 판단은 법리적 오해이자 유죄 프레임을 씌우기 위한 무리한 해석임을 대법관들에게 논리적으로 납득시켰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4. 최종 결과: 대법원 유죄 파기환송, 고등군사법원 '최종 무죄' 판결의 쾌거
대법원은 캡틴법률사무소 김효습 대표변호사의 명쾌하고 깊이 있는 법리적 주장을 전격적으로 수용하였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대법원 재판부는 “피고인은 이자를 지급하기 위해 필요하다는 성명불상자의 기망으로 체크카드를 교부한 것으로 볼 여지가 크고, 피고인이 대출의 대가로 접근매체를 대여했다거나 체크카드를 교부할 당시 그러한 인식을 하였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라고 판시했습니다 [경찰출신변호사].
이어서 “원심판결에는 전자금융거래법 제6조 제3항 제2호에서 정한 '대가를 약속하면서 접근매체를 대여하는 행위' 및 고의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여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있다”라며 원심의 유죄 판결을 전격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하도록 원심법원인 고등군사법원으로 환송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대법원의 파기환송 지지에 힘입어 진행된 고등군사법원 환송심 재판에서도 김효습 대표변호사는 흔들림 없는 변론을 이어갔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대법원이 제시한 파기환송 취지를 바탕으로 군 판사들을 완벽하게 설득해 낸 결과, 의뢰인은 최종 ‘무죄’ 판결을 선고받았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하급심의 잘못된 유죄 선고로 군인 신분을 박탈당하고 평생의 연금과 예우를 모두 잃을 뻔했던 현역 장교 의뢰인이, 캡틴법률사무소를 만난 덕분에 명예를 지키고 군 복무를 안전하게 지속할 수 있게 된 극적인 구제 플롯이었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5. 금융범죄 및 군 형사 사건, 왜 '경찰출신 김효습 변호사'인가?
보이스피싱, 대포통장 대여, 전자금융거래법 위반과 같은 금융범죄 사건과 현역 군인이 연루된 군 형사 사건은 일반적인 민·형사 사건과는 접근 방식부터 완전히 달라야 합니다[경찰출신변호사].
수사 단계에서 작성된 피의자 신문조서의 행간을 읽고, 그 안에 숨겨진 독소 조항과 법리적 모순을 찾아내 대법원 재판부까지 설득할 수 있는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경찰출신변호사].
캡틴법률사무소 김효습 대표변호사가 이러한 고난도 사건에서 대역전무죄를 이끌어낼 수 있는 이유는 차별화된 이력과 실력에 기반합니다[경찰출신변호사].
- 경찰청 핵심 수사 부서 출신 및 대통령표창 수상: 경찰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수사과학대학원에서 과학수사를 전공한 후, 경찰청(現 국가수사본부), 서울경찰청 등 최일선 수사 기관에서 다년간 근무하며 정통 엘리트 코스를 밟았습니다 [캡틴법률사무소]. 실종 및 수사업무 유공으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등 수사 실무 역량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 수사 메커니즘을 꿰뚫는 눈: 보이스피싱 사기 조직의 지능적인 범죄 수법과 경찰·검찰 수사관들이 피의자를 압박하는 논리 구조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캡틴법률사무소]. 그렇기에 하급심 유죄 판결문 속에서도 대법원 판례를 접목해 깨뜨릴 수 있는 '법리적 틈새'를 정확히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 대한변협 인증 형사·민사전문 동시 보유: 경찰 출신 변호사 중에서는 극히 드물게 대한변호사협회 공식 인증 형사전문변호사이자 민사전문변호사 자격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어, 형사 처벌 방어는 물론 군인 신분 유지 및 소송 사후 처리까지 융합적인 법률 솔루션을 제공합니다[경찰출신변호사].
6. 보이스피싱 대출 사기로 유죄 및 군 신분 박탈 위기에 처했다면
"나는 대출을 받으려고 한 것뿐이니 경찰에 가서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억울함을 풀어주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은 가장 위험합니다[경찰출신변호사].
수사기관은 카드를 넘겨준 행위라는 결과론적 사실만으로 피의자를 강하게 압박하며, 첫 조사에서 남긴 부주의한 진술은 재판에서 유죄의 강력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옵니다[경찰출신변호사].
특히 현역 장교나 부사관, 공무원 등 신분의 안정성이 생명인 분들에게 유죄 판결은 인생 전체의 붕괴를 의미합니다[경찰출신변호사].
사기꾼들의 감언이설에 속아 체크카드나 비밀번호를 양도하여 조사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하급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고 대법원 상고를 고민하고 있다면 절대로 혼자서 대응하지 마십시오[경찰출신변호사].
대법원 파기환송을 거쳐 고등군사법원 무죄까지 이끌어낸 캡틴법률사무소 김효습 대표변호사가 당신의 든든한 법률 캡틴이 되어드리겠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치밀한 법리 해석과 현장 중심의 증거 수집으로 억울한 누명을 벗고 소중한 신분과 연금을 지켜내실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경찰출신변호사].
결과
작성: 캡틴법률사무소 컨텐츠팀 안정현 대리
법률 검토: 광고책임변호사 홍성환 변호사
최종 수정일: 2026.10. 02.
관련 법령·판례: 민법
주의: 본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모든 사건에 동일한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