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고소송치

[경찰출신변호사] 헤어진 전 연인의 무단 출입, '공동주거침입죄'로 억대 형사합의 이끌어낸 전략 - 캡틴법률사무소

  • [기타범죄ㆍ민사·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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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어진 연인이 집에 무단으로 찾아와 머물며 괴롭히는 상황, '공동주거침입죄'로 강력히 대응하여 형사합의를 이끌어낸 성공 사례
  • 고소송치
2023-03-31

문제상황

안녕하세요. 캡틴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김효습입니다.

연인 관계가 끝났음에도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상대방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주거지에 무단으로 들어오는 행위는 단순한 '남녀 간의 감정싸움'이 아닙니다. 엄연한 형사 범죄입니다.

특히 과거 교제 당시 비밀번호를 공유했다는 이유로 이별 후에 마음대로 도어락을 누르고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해자들은 대부분 "원래 알던 번호로 정상적으로 들어간 건데 무슨 죄가 되느냐"라며 억울함을 호소하지만, 법률적인 판단은 전혀 다릅니다.

의뢰인의 요청

오늘은 제가 직접 수행하여, 비밀번호를 알고 들어왔다는 상대방의 항변을 깨뜨리고 공동주거침입 혐의를 입증해 '기소의견 송치' 및 '각 수천만 원의 형사합의'를 받아낸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주거침입죄의 성립 요건과 수사 대응 전략을 상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진단 및 캡틴법률사무소의 대응

[경찰출신변호사] 헤어진 전 연인의 무단 출입, '공동주거침입죄'로 억대 형사합의 이끌어낸 전략 - 캡틴법률사무소

 

1. 사건의 개요: "비밀번호 알던 사이인데 왜 범죄인가요?"

 

의뢰인은 가해자(전 여자친구)와 수개월간 교제해 오다 성격 차이 등으로 인해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하지만 가해자는 이별을 완강히 거부하며 계속해서 연락을 취해왔고, 급기야 의뢰인이 집을 비운 틈을 타 자신의 동생과 함께 의뢰인의 주거지에 무단으로 침입했습니다.

 

그들은 과거 교제 당시에 알게 된 현관문 도어락 비밀번호를 이용해 집 안으로 들어간 뒤, 의뢰인이 퇴근하고 돌아올 때까지 머물렀습니다. 이후 귀가한 의뢰인에게 "헤어질 수 없다, 다시 같이 살자"라며 무리한 요구를 지속했습니다.

 

안전과 사생활을 심각하게 침해당한 의뢰인은 정신적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었고, 결국 저희 캡틴법률사무소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저희는 가해자(전 여자친구)와 그 동생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주거침입)' 혐의로 정식 고소했습니다.


 

[경찰출신변호사] 헤어진 전 연인의 무단 출입, '공동주거침입죄'로 억대 형사합의 이끌어낸 전략 - 캡틴법률사무소

 

2. 피고소인들의 항변과 사건의 쟁점

 

고소장이 접수되자 피고소인들(전 여자친구와 동생)은 경찰 조사에서 다음과 같이 강하게 항변했습니다.

 

  • "과거 동거를 하거나 자주 왕래하며 서로 비밀번호를 공유했던 사이다."
  • "강제로 문을 부수거나 잠금장치를 해제한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방법으로 출입했다."
  • "평소에도 출입이 허용된 관계였으므로 주거침입의 고의가 없었다."

 

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과거에 주거지가 개방되어 있었고 비밀번호를 적법하게 알게 된 사이라 하더라도, 이별 후 소유자의 명시적·추정적 의사에 반해 들어간 행위를 주거침입으로 볼 수 있는가"였습니다.

 

더욱이 혼자가 아닌 동생과 함께 2인 이상이 침입했기 때문에, 형법상 주거침입이 아닌 처벌 수위가 훨씬 높은 '특수주거침입(폭처법상 공동주거침입)'의 성립 여부가 걸려 있었습니다.


 

[경찰출신변호사] 헤어진 전 연인의 무단 출입, '공동주거침입죄'로 억대 형사합의 이끌어낸 전략 - 캡틴법률사무소

 

3. 캡틴법률사무소 김효습 변호사의 핵심 전략 및 수행 내용

경찰청(現 국가수사본부) 수사 실무 경험을 가진 저와 캡틴법률사무소 변호인단은 상대방의 항변이 가진 법리적 허점을 철저히 파고들었습니다. 대법원 판례와 구체적인 정황 증거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수사 대응 전략을 펼쳤습니다.

 

① '주거의 사실상 평온'을 해쳤음을 입증 (대법원 판례 활용)

 

주거침입죄는 단순히 '문이 잠겨 있었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주거의 사실상 평온'을 깨뜨렸는가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과거 비밀번호를 공유했다 하더라도, 이별 통보를 거부할 목적으로 소유자의 동의 없이 들어온 행위는 주거의 평온을 심각하게 해친 것임을 명확히 서면으로 주장했습니다.

 

② 이별 관계의 명확성 강조 (추정적 의사 반함 증명)

 

의뢰인이 가해자에게 보낸 이별 통보 메시지, 통화 녹취록 등을 분석하여 두 사람이 이미 '완벽하게 헤어진 사이'임을 객관적으로 증명했습니다. 만약 의뢰인이 가해자가 집에 들어올 것을 알았더라면 결코 허락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추정적 의사 반함'의 법리를 촘촘하게 구성했습니다.

 

③ '공동주거침입(폭처법)'의 요건 충족 피력

 

가해자가 혼자 들어온 것이 아니라 동생과 동행했다는 점은 의뢰인에게 더 큰 위협감을 주는 요소입니다. 법률적으로 '2인 이상이 공동하여' 주거에 침입한 경우 형법이 아닌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2조 제2항이 적용되어 가중처벌된다는 점을 수사관에게 강력히 피력했습니다.

 

④ 디지털 포렌식 및 사실관계 타임라인 구축

 

저희 캡틴법률사무소는 수사연구소와의 협업을 통해 의뢰인이 집을 비운 시간, 피고소인들이 도어락을 누르고 들어간 시간, 이후 주거지 내에서 발생한 대화 등을 시간 순서대로 정밀하게 타임라인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피고소인들의 진술 중 모순된 부분을 찾아내고 수사기관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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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건의 결과: 기소의견 송치 및 각 N천만 원(총 억대 상당) 형사합의

 

경찰 수사팀은 캡틴법률사무소가 제출한 고소장과 고소대리인 의견서의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가해자들이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갔다는 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그 행위가 의뢰인의 의사에 반한 범죄행위임이 명백하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결국 피고소인들은 자신들의 항변이 통하지 않고 형사처벌을 면하기 어렵다는 점을 인지하게 되자, 뒤늦게 고개를 숙이고 합의를 요청해 왔습니다.

 

  • 처분 결과: 피고소인 2명 모두 기소의견(폭처법상 공동주거침입 혐의)으로 검찰 송치
  • 합의 결과: 피고소인들은 처벌 수위를 낮추기 위해 의뢰인에게 간곡히 사죄하였으며, 최종적으로 가해자 측 각 N천만 원(총 억대 상당)의 형사합의금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합의가 성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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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찰출신 형사전문변호사가 알려주는 '주거침입' 대응 전략

본 사건처럼 헤어진 연인이나 지인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주거침입 사건의 경우, 피해자분들이 초기 대응 시 꼭 알아두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주거침입/공동주거침입 피해 발생 시 대처 원칙

1.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다는 말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 대법원 판례는 공동생활자나 정당한 출입 권한이 없는 이상, 이별 후 비밀번호를 이용해 출입한 행위를 주거침입으로 처벌하고 있습니다.

2. 이별 의사를 명확히 표시한 증거를 보존하십시오.
   - "다시는 우리 집에 오지 마라", "헤어지자"고 말한 문자메시지, 카카오톡, 통화 녹음은 상대방의 주거침입 고의를 입증할 결정적 증거가 됩니다.

3. 현관문 CCTV, 도어락 출입 기록을 즉시 확보하십시오.
   - 피고소인이 언제, 누구와 함께 들어왔는지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 자료를 신속하게 보존해야 합니다. 필요한 경우 디지털 포렌식 분석이 도움이 됩니다.

4. 2인 이상이 함께 들어왔다면 '폭처법' 적용을 검토하십시오.
   - 상대방이 가족이나 친구를 동반해 주거지에 들어왔다면 가중처벌 대상인 '공동주거침입'이 되므로, 고소 단계부터 죄명을 정확히 지정해야 수사기관이 무겁게 다룹니다.


[경찰출신변호사] 헤어진 전 연인의 무단 출입, '공동주거침입죄'로 억대 형사합의 이끌어낸 전략 - 캡틴법률사무소

 

6. 캡틴법률사무소가 의뢰인의 방어권과 권리를 지킵니다

 

형사사건은 초기 진술과 고소장의 논리 구조에 따라 수사의 방향이 180도 달라집니다. 특히 가해자가 친밀했던 관계를 악용해 "합의하에 들어갔다", "허락받은 줄 알았다"고 발뺌할 때, 수사기관이 무엇을 중점적으로 검증하는지 정확히 아는 변호사의 조력이 필수적입니다.

 

김효습 대표변호사는 경찰청 주요 수사부서 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수사관의 시각에서 사건을 분석합니다.

 

상대방의 허위 항변을 무력화할 수 있는 객관적인 증거 분석과 정밀한 법리 검토를 통해, 의뢰인이 입은 피해에 대해 정당한 법적 배상(형사합의)과 가해자의 엄벌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억울하게 주거 평온을 침해당했거나 이별 후 스토킹성 주거침입으로 고통받고 계신다면, 첫 조사 전 단계부터 캡틴법률사무소의 체계적인 수사 대응 전략을 통해 안전과 권리를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이와 유사한 연인 간의 주거침입이나 스토킹 피해를 겪고 계시다면 다음 내용을 알려주세요.

 

  • 가해자가 주거지에 침입할 당시 사용한 출입 방법 (비밀번호 입력, 열린 문으로 진입 등)
  • 사건 당시 가해자에게 이별이나 출입 거부 의사를 명확히 밝힌 기록이 있는지 여부
  • 현재 확보하신 CCTV나 도어락 기록 등의 증거 유무

 

상황에 맞춘 가장 확실한 형사 고소 및 접근금지 가처분 전략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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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기반] 헤어진 연인의 무단출입, 공동주거침입죄 핵심 Q&A 10

 

Q1. 전 여자친구가 원래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누르고 제 집에 들어왔습니다. 이것도 주거침입죄가 성립하나요?

A1. 네, 당연히 성립합니다. 주거침입죄는 단순히 문을 부수고 들어왔는지가 아니라, 주거권자의 의사에 반해 '주거의 사실상 평온'을 깨뜨렸는가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비밀번호를 과거에 공유한 사이라고 하더라도, 이별 후 동의 없이 무단으로 출입했다면 주거침입죄로 처벌받습니다.

 

Q2. 가해자가 본인의 동생을 데리고 제 집안에 들어와 머물렀습니다. 혼자 들어온 것과 법적으로 차이가 있나요?

A2. 처벌 수위에서 매우 큰 차이가 납니다. 2인 이상이 공동하여 주거를 침입한 경우, 일반 형법상 주거침입죄가 아닌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주거침입)'이 적용되어 훨씬 무겁게 가중처벌됩니다.

 

Q3. 가해자들은 "강제로 들어간 게 아니라 정상적인 방법으로 출입했다"고 주장하는데, 수사기관에서 이 변명이 통하나요?

A3. 통하지 않습니다. 도어락을 정상적으로 인지시켜 문을 열었더라도, 주거권자가 그 당시 출입을 허용할 리 없는 상황(이별 상태)이었다면 법률적으로 '추정적 의사에 반하는 침입'으로 봅니다. 즉, 출입 방식이 정상적이었다고 해서 범죄 혐의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Q4. 이별 후 무단 침입한 가해자를 고소할 때, 피해자가 반드시 확보해야 할 증거는 무엇인가요?

A4. 크게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 출입 증거: 현관문 주변 CCTV 영상, 차량 블랙박스, 도어락 출입 시간 기록 등 가해자가 집에 들어왔음을 입증할 객관적 자료가 필요합니다.
  • 관계 단절 증거: 이미 헤어진 사이임을 증명할 수 있는 이별 통보 메시지나 통화 녹취록이 있어야 상대방의 항변을 무력화할 수 있습니다.

 

Q5. 가해자는 "다시 잘해보고 싶어서, 같이 살자고 설득하려고 찾아간 것뿐"이라며 범죄 의도가 없었다고 하는데 처벌되나요?

A5. 처벌됩니다. 주거침입죄의 고의는 고성방가를 하거나 물건을 부수려는 목적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주거권자의 허락 없이 그 공간에 들어간다는 인식 자체만으로도 고의성은 충분히 인정됩니다. 찾아간 목적이 설득이나 대화였다고 하더라도 무단 침입 행위 정당화는 불가능합니다.

 

Q6. 가해자가 집을 비운 사이에 들어와서 기다린 경우와, 제가 집에 있을 때 들이닥친 경우 처벌이 다른가요?

A6. 주거권자가 부재중일 때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와 머문 행위 역시 주거의 평온을 해친 것이므로 주거침입죄가 명백히 성립합니다. 다만, 피해자가 있는 상태에서 위력으로 침입했거나 야간에 침입한 경우 등 구체적 정황에 따라 가중처벌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Q7. 이번 성공 사례에서는 어떻게 가해자들의 항변을 깨뜨리고 '기소의견 송치'를 이끌어낼 수 있었나요?

A7. 저희 캡틴법률사무소는 수사연구소와 협업하여 메시지와 통화 내역을 정밀 분석, 두 사람이 '이미 완벽하게 헤어진 사이'임을 타임라인으로 입증했습니다. 또한 2인이 함께 들어온 점을 포착해 폭처법(공동주거침입) 죄명을 정확히 적시하고, 최신 대법원 판례의 법리를 촘촘하게 적용해 경찰 수사관을 설득했습니다.

 

Q8. 이 사건에서 피해자는 가해자들로부터 얼마의 합의금을 받았나요?

A8. 피고소인들이 뒤늦게 혐의를 부인하기 어렵다는 점과 무거운 형사처벌 가능성을 인지한 후 합의를 요청해 왔습니다. 그 결과 피고소인 2명(전 여자친구와 그 동생)으로부터 각각 N천만 원씩, 총 억대 상당의 형사합의금을 지급받는 조건으로 성공적으로 합의를 마쳤습니다.

 

Q9. 만약 가해자가 합의를 요청해 오면 무조건 응해야 하나요?

A9. 아닙니다. 합의 여부는 전적으로 피해자의 자유입니다. 가해자에게 엄벌을 내리고 싶다면 합의를 거부하고 재판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합의를 진행할 경우 정신적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으므로, 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유리한 조건으로 합의 액수와 조건을 조율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Q10. 전 연인의 주거침입이나 스토킹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왜 경찰출신 변호사를 찾아야 할까요?

A10. 연인 간 주거침입 사건은 가해자들이 "허락받은 줄 알았다", "오해다"라며 교묘하게 핑계를 대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찰청 주요 수사부서 근무 경력의 김효습 대표변호사는 수사기관이 어떤 증거를 기준으로 혐의를 입증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거짓 항변을 무력화하는 정밀한 증거 분석과 법리 서면을 통해 첫 조사 단계부터 의뢰인의 안전과 권리를 완벽하게 보호합니다.

결과

피의자 기소의견 송치 후 형사합의

작성: 캡틴법률사무소 안정현 대리
법률 검토: 광고책임변호사 홍성환 변호사
최종 수정일: 2026.09.15
관련 법령·판례: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형법
주의: 본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모든 사건에 동일한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