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선고유예
2026-08-25
주민등록법위반(공무원범죄)
- [형사]
- 재산범죄 / 경기
- 공무원신분 유지 선처
- 선고유예
문제상황
공무원인 의뢰인은 위장전입으로 고발을 당해 수사를 마친 상태에서 재판을 앞두고 캡틴법률사무소를 찾아주셨습니다.
의뢰인의 요청
의뢰인은 공무원신분이라 형사처벌을 받게 될 경우 그에 따른 신분상 불이익이 예정되어 있어, 주민등록법 위반 범행을 한 것과 는 별개로 신분상 불이익이 없도록 사건을 해주기를 요청하였습니다.
진단 및 캡틴법률사무소의 대응

캡틴법률사무소는 위장전입으로 재판을 앞둔 공무원 의뢰인의 사건을 맡아, 법원으로부터 선고유예 판결을 이끌어내며 직을 잃지 않고 신분상 불이익 없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복귀하도록 조력했습니다.
이 사건의 주요 대응 과정과 성공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건 개요: 공무원 신분인 의뢰인은 위장전입 혐의로 고발당해 수사를 마친 후 재판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국가공무원법 및 지방공무원법상 형사 처벌(특히 금고 이상의 형이나 집행유예 등)을 받게 될 경우 당연퇴직이나 무거운 징계 등 치명적인 신분상 불이익이 예정되어 있어, 직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간절한 상황이었습니다.
- 맞춤형 변론 전략: 캡틴법률사무소는 의뢰인의 주민등록법 위반 사실관계 자체는 인정하며 반성하는 태도를 취하되, 공무원 신분을 유지할 수 있는 최선의 선처인 '선고유예'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에 위장전입을 하게 된 부득이한 경위, 범행의 경미성, 의뢰인이 그동안 성실하게 공직에 봉사해 온 점, 그리고 형사 처벌로 인해 당연퇴직하게 될 경우 가혹한 결과가 초래된다는 점 등을 다각적인 양형 자료와 함께 재판부에 강력히 호소했습니다.
- 최종 결과: 법원은 캡틴법률사무소의 호소와 정밀한 변론을 전격 수용하여 의뢰인에게 벌금형이나 집행유예가 아닌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공무원 신분을 무사히 유지하며 어떠한 신분상 퇴직 위기 없이 사건을 안전하게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
공무원이나 군인, 교사 등 신분형사 사건은 일반 형사 사건과 달리 무죄나 무혐의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직을 유지할 수 있는 형량' 범위 안으로 판결을 받아내는 것이 변호인의 핵심 역량입니다. 캡틴법률사무소는 공직 사회의 징계 및 당연퇴직 기준을 정확히 파악하여 의뢰인의 고용 안정과 미래를 지켜냈습니다.
이와 유사하게 공무원, 군인, 공공기관 임직원 신분으로 위장전입(주민등록법 위반) 등의 혐의로 조사를 받거나 재판을 앞두고 계신 상황이라면 다음 내용을 알려주세요.
- 현재 정확한 신분 관계 (예: 국가직/지방직 공무원, 군인 등)와 사건의 현재 단계 (경찰 조사, 검찰 송치, 공판 기일 지정 등)
- 위장전입을 하게 된 구체적인 목적 (예: 자녀 학교 입학, 청약 자격 유지 등)
직장과 생계를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맞춤형 형사 및 소명 전략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결과
결국, 선고유예 판결을 이끌어 내어 의뢰인에게 신분상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건을 종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