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무혐의
2026-08-10
특수폭행(육군상사)
- [형사]
- 음주ㆍ교통사고 / 충남
- 뺑소니사고 혐의없음
- 무혐의
문제상황
의뢰인은 교통사고 처리과정에서 현장조치 없이 이탈하였다가 피해자가 추격하여 차량 앞을 막아섰음에도 차량을 계속 운전하여 피해자의 옆구리, 몸통, 다리 부분 등을 차량 범퍼로 3회 부딪혀 특수폭행하였고, 심지어 피해자의 몸이 차량의 본네트 위로 뜨는 순간이 있을 정도였다는 혐의로 군사경찰의 조사를 앞두고 캡틴법률사무소를 찾아주셨습니다.
의뢰인의 요청
의뢰인은 원사 진급을 앞둔 상황이어서 진급에 지장이 없도록 사건을 해결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진단 및 캡틴법률사무소의 대응

캡틴법률사무소는 교통사고 후 차량으로 피해자를 받아 충격했다는 엄중한 특수폭행 혐의를 받던 육군 상사 의뢰인의 사건을 맡아, 군사경찰 단계에서 혐의없음 종결을 이끌어내며 의뢰인의 군 신분과 원사 진급 기회를 완벽하게 지켜냈습니다.
이 사건의 주요 대응 과정과 성공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건 개요: 육군 상사인 의뢰인은 교통사고 발생 후 현장 조치 없이 이동하려다 피해자에게 가로막혔습니다. 피해자는 의뢰인이 차를 계속 몰아 범퍼로 자신의 옆구리와 다리 등을 3회 충격했으며, 몸이 차량 본네트 위로 뜰 정도였다고 주장하며 의뢰인을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군사경찰 조사를 앞두고 원사 진급 심사 제외나 형사 처벌(군형법 적용 위기) 등 신분상 치명적인 불이익이 예정된 절체절명의 상황이었습니다.
- 치밀한 사실관계 분석 및 법리 변론: 캡틴법률사무소 수사연구소는 군사경찰 조사 전 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상황을 재구성했습니다. 현장 주변의 블랙박스, CCTV 영상, 당시 차량의 속도 및 피해자의 움직임 등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의뢰인에게 피해자를 차량으로 위해할 '고의(폭행의 고의)'가 전혀 없었음을 법리적으로 명백히 짚어냈습니다. 또한, 피해자 주장의 모순점과 과장된 부분을 객관적 증거를 통해 탄핵했습니다.
- 최종 결과: 군사경찰은 캡틴법률사무소가 제출한 과학적이고 정밀한 법리적 의견을 전격 수용하여, 의뢰인의 행위가 특수폭행죄의 구성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 판결로 인해 의뢰인은 자칫 군 복무를 중단해야 할 수도 있었던 위기에서 벗어나, 아무런 인사상 불이익 없이 원사 진급 심사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영예로운 군 생활과 일상을 고스란히 지켜내게 되었습니다. 특히 '차량'이라는 위험한 물건을 사용한 특수폭행 혐의는 기소될 경우 실형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어야 하는 중범죄이나, 수사 초기 단계부터 군 사법체계의 특성과 교통·형사 변론 노하우를 결합해 완벽한 무혐의를 받아낸 쾌거입니다.
이와 유사하게 군인·군무원 신분으로 차량을 이용한 특수폭행, 특수협박, 혹은 도주치상 등의 혐의로 군사경찰 조사를 앞두고 계신 상황이라면 다음 내용을 알려주세요.
- 사고 당시 상황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블랙박스나 현장 CCTV 영상의 확보 여부
- 현재 장기 복무 심사나 진급 심사 등 중요한 인사 절차를 앞두고 계신지 여부
군인으로서의 명예와 신분을 안전하게 방어할 수 있도록 초기 진술 방향과 맞춤형 소명 전략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결과
결국, 혐의없음 처분으로 사건을 종결하여 형사처벌을 받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원사 진급을 앞두고 있던 육군 상사신분의 의뢰인은 신분상의 불이익 또한 없이 사건을 종결하고 일상으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원사 진급을 앞두고 있던 육군 상사신분의 의뢰인은 신분상의 불이익 또한 없이 사건을 종결하고 일상으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