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혐의없음

정통망법위반(명예훼손)

  • [형사]
  • 명예훼손ㆍ모욕 / 서울
  • 법리적 주장으로 무혐의
  • 혐의없음
2026-07-16

문제상황

의뢰인은 유투버로 모 국회의원이 주장한 의혹에 대하여 비판하는 내용의 방송을 하였다가, 해당 국회의원으로부터 정통망법 위반 명예훼손으로 고소되어 캡틴법률사무소를 찾아주셨습니다.

진단 및 캡틴법률사무소의 대응

정통망법위반(명예훼손)

 

캡틴법률사무소는 국회의원에 대한 비판 방송으로 고소당한 유튜버 의뢰인 사건에서, 경찰 단계 혐의없음(불송치) 결정을 이끌어내며 사건을 성공적으로 방어했습니다.

이 사건의 주요 대응 과정과 성공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건 개요: 유튜버인 의뢰인은 모 국회의원이 제기한 의혹을 비판하는 내용의 영상 콘텐츠를 게재했다가, 해당 국회의원으로부터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해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 치밀한 법리 변론: 캡틴법률사무소는 고소장에 적시된 발언 사실 자체는 모두 인정했습니다. 대신 고위 공직자이자 정치인인 국회의원의 공적 활동과 주장에 대한 비판은 표현의 자유 영역에 속한다는 점, 그리고 의뢰인의 방송이 오직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서 고소인을 비방할 목적이 없었다는 점 등 명예훼손죄의 구성요건이 성립하지 않음을 법리적으로 강하게 피력했습니다.
  • 최종 결과: 수사기관은 캡틴법률사무소의 정밀한 법률 검토와 주장을 받아들여, 의뢰인의 방송 행위가 범죄를 구성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경찰 수사 단계에서 무혐의 종결 처분을 내렸습니다.

정치인이나 공인에 대한 비판 방송은 대중의 관심사인 공적 관심사를 다루는 경우가 많아 법리적으로 명예훼손의 성립 여부를 꼼꼼히 따져야 합니다. 무조건 발언 자체를 부인하기보다, 해당 발언이 나온 배경과 목적이 공익성을 띠고 있음을 논리적으로 입증하는 것이 무혐의를 받아내는 핵심 전략입니다.

 

이와 유사하게 유튜브나 SNS 방송, 혹은 댓글 등으로 인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이나 모욕 혐의로 고소를 당해 대응이 필요하신 상황이라면 다음 내용을 알려주세요.

  • 비판 대상이 된 상대방이 공인(정치인, 유명인 등)인지, 혹은 일반 개인인지 여부
  • 해당 방송을 진행하시게 된 주요 취지나 공익적 목적(언론 보도 인용 등)이 있었는지

상황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전과나 손해배상 책임을 방지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형사 대응책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결과

캡틴법률사무소에서는 의뢰인이 해당 방송에서 고소장에 기재된 발언을 한 사실은 전부 인정하는 대신, 그와 같은 발언을 하더라도 그것이 명예훼손죄의 구성요건에 해당하지 않음을 주장하여 경찰수사단계에서 무혐의로 사건이 종결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