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혐의없음
2026-06-23
육군대위 상관명예훼손
- [형사]
- 명예훼손ㆍ모욕 / 경기
- 상관명예훼손 무혐의
- 혐의없음
문제상황
현역 육군 장교로 복무중인 의뢰인은 같은 부서 소속 상관들이 성군기 위반으로 분리조치 되었다는 사실을 외부로 발설하여 상관들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는 혐의로 군사경찰 조사를 앞두고 캡틴법률사무소를 찾아주셨습니다.
진단 및 캡틴법률사무소의 대응

캡틴법률사무소 국군법률지원센터는 상관 명예훼손 혐의로 입건된 현역 육군 장교 의뢰인의 사건을 맡아, 군사경찰 단계 무혐의 처분 및 후속 징계 절차의 원천 종결을 이끌어내며 의뢰인의 군 신분과 명예를 완벽하게 지켜냈습니다.
이 사건의 주요 대응 과정과 성공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건 개요: 현역 육군 장교인 의뢰인은 같은 부서 소속 상관들이 성군기 위반으로 분리조치 되었다는 부대 내 비밀을 외부로 발설하여 상관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로 고소당해 군사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군 조직 내에서 상관에 대한 명예훼손은 죄질이 무겁게 다뤄지며, 형사 처벌은 물론 보직 해임 및 강력한 징계 처분으로 군 경력이 단절될 수 있는 치명적인 위기였습니다.
- 치밀한 진술 탄핵 및 군 조직 특성 반영: 캡틴법률사무소 국군법률지원센터와 수사연구소는 군 조직의 엄격한 상명하복 문화와 지휘 계통의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접근했습니다. 고소인(상관들)이 주장하는 발설 경위와 소문의 유포 과정 등을 정밀 분석하여 고소인 측 주장의 모순점을 찾아내고 그 신빙성을 완벽히 탄핵했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행위가 명예훼손의 고의나 비방의 목적이 없었음을 증명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 최종 결과: 군사경찰은 캡틴법률사무소의 논리적인 법리 주장과 증거 검토를 전격 수용하여, 의뢰인의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없다고 판단하고 수사 단계에서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형사 무혐의가 확정됨에 따라, 의뢰인을 대상으로 개시 예정이었던 부대 내 징계 절차 역시 아무런 인사상 불이익 없이 그대로 종결되어 의뢰인은 안전하게 본래의 장교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군대 내 명예훼손, 특히 '상관'을 대상으로 한 사건은 지휘권 흔들기나 하극상 프레임으로 엮여 수사기관에서 매우 엄정하게 취급됩니다. 캡틴법률사무소는 군 수사 절차의 메커니즘을 정확히 파악하고 초기 조사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억울한 누명을 벗겨내고 장교로서의 미래를 안전하게 보장해 드렸습니다.
이와 유사하게 군인 신분으로 상관 명예훼손, 모욕, 혹은 군무이탈이나 군사기밀 유출 등 부대 내 고소·고발 사건으로 군사경찰 조사를 앞두고 계신다면 다음 내용을 알려주세요.
- 고소인(상관)이 주장하는 구체적인 발설 내용이나 전파 경로
- 현재 군사경찰로부터 정식 출석 요구 기일이 지정되었는지 여부
군인으로서의 군 경력과 명예를 안전하게 방어할 수 있도록 초기 군사경찰 조사 진술 방향과 소명 전략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결과
틴법률사무소 국군법률지원센터는 수사연구소에 축적된 데이터와 군 조직의 특성과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고소인 주장의 신빙성을 탄핵하여 수사단계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음으로써 관련 개시 예정이었던 징계절차도 종결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