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무죄판결
2026-06-19
사기방조
- [형사]
- 재산범죄 / 서울
- 유죄판결을 받은 1심 파기
- 무죄판결
문제상황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으로 1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상태에서 캡틴법률사무소를 찾아주셨습니다.
의뢰인의 요청
대출과정에서 속은 것도 억울한데 형사판결까지 받게된다면 도저히 살 수 없다며 무죄판결을 원하였습니다.
진단 및 캡틴법률사무소의 대응
캡틴법률사무소는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던 의뢰인의 항소심을 맡아, 원심판결을 뒤집고 무죄 선고를 이끌어내며 의뢰인의 억울함을 완벽하게 해소했습니다.
이 사건의 주요 대응 과정과 성공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건 개요: 의뢰인은 대출을 알아보던 중 현금수거책 역할을 제안받고 자신의 계좌번호를 알려주었습니다. 이후 계좌로 입금된 피해 금액 중 1,900만 원을 은행 창구에서 "자녀 결혼 자금"이라고 거짓말하며 인출한 뒤, 성명불상의 현금전달책에게 전달하여 사기 범행을 용이하게 도왔다는 사기방조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변호인의 조력을 받았으나 제1심 재판부는 유죄를 선고했고, 절망적인 상황에서 항소를 위해 캡틴법률사무소를 찾아주셨습니다.
- 항소심 변론 전략: 캡틴법률사무소 수사연구소는 보이스피싱 및 금융범죄 대응 노하우를 바탕으로 1심 판결문을 면밀히 분석했습니다. 의뢰인이 은행 창구에서 거짓말을 하며 돈을 인출한 사실관계 자체는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보이스피싱 범행을 도와주려는 의도가 아니라, "대출 승인을 받으려면 거래 실적을 만들어야 한다"는 성명불상자의 조직적인 기망에 완전히 속아 넘어가 요청에 따랐을 뿐이라는 점을 집중적으로 부각했습니다. 즉, 의뢰인에게 사기 범행을 도운다는 '방조의 고의'가 전혀 없었음을 객관적인 금융 거래 정황과 문자 메시지 내역 등을 통해 다각도로 증명했습니다.
- 최종 결과: 항소심 재판부는 캡틴법률사무소의 정밀한 법리 변론을 적극 수용하여, 의뢰인이 범행을 미필적으로나마 인식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유죄를 선고했던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최종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보이스피싱 인출·전달책 사건은 비록 속아서 가담했다고 하더라도, 금융기관 창구에서 거짓 사유를 대며 고액을 인출하는 행위가 포착되면 재판부에서 미필적 고의를 인정해 유죄를 선고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1심에서 이미 유죄 판결이 내려진 사건을 항소심에서 무죄로 반전시킨 것은, 사기방조죄의 고의성 성립 여부를 엄격하게 따져 정밀한 구제 전략을 펼친 캡틴법률사무소만의 독보적인 변호 역량이 이뤄낸 결과입니다.
이와 유사하게 보이스피싱(대출 사기형, 현금 인출·전달책, 계좌 대여 등)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고 항소심(2심) 재판을 준비하셔야 하거나 조사를 앞두고 계신다면 다음 내용을 알려주세요.
- 현재 항소장 제출 기한(1심 판결 선고일로부터 7일 이내)이 얼마나 남았는지
- 상대방과 대출 상담을 나누었던 카카오톡, 문자, 통화 녹음 등 대화 내역이 남아있는지 여부
판결문과 증거를 철저히 검토하여 항소심에서 무죄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반전의 전략을 세워드리겠습니다.
결과
항소심 재판부는 캡틴법률사무소의 정밀한 법리 변론을 적극 수용하여, 의뢰인이 범행을 미필적으로나마 인식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유죄를 선고했던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최종 무죄를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