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혐의없음

정통망법위반(명예훼손)

  • [형사]
  • 명예훼손ㆍ모욕 / 서울
  • 유투버명예훼손
  • 혐의없음
2026-05-29

문제상황

유튜버인 의뢰인은 자신이 진행하는 방송에서 고소인이 제작한 마인크래프트 서버의 잦은 오류를 비판하던 중 "씨발" 등의 거친 발언을 하였고, 이에 고소인으로부터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형사 고소를 당해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진단 및 캡틴법률사무소의 대응

캡틴법률사무소는 방송 중 마인크래프트 서버 오류를 비판하다가 모욕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유튜버 의뢰인의 사건을 맡아, 경찰 수사 단계에서 혐의없음(불송치) 종결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방어했습니다.

이 사건의 주요 대응 과정과 성공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건 개요: 유튜버인 의뢰인은 자신이 진행하는 방송에서 고소인이 제작한 마인크래프트 서버의 잦은 오류를 비판하던 중 "씨발" 등의 거친 발언을 하였고, 이에 고소인으로부터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형사 고소를 당해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 치밀한 법리 변론: 캡틴법률사무소 수사연구소는 의뢰인이 방송 중 해당 발언을 한 사실관계 자체는 모두 인정하고 정면 돌파하는 전략을 취했습니다. 대신, 명예훼손과 모욕죄의 엄격한 성립 법리를 바탕으로, 해당 발언이 고소인 개인의 인격권을 침해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콘텐츠(서버 오류)에 대한 일시적이고 감정적인 불만 표출에 불과하다는 점을 집중 소명했습니다. 또한 유튜버로서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방송 환경의 특성과 전체적인 맥락을 고려할 때,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는 수준의 비판 범주에 해당함을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 최종 결과: 수사기관은 캡틴법률사무소의 정밀한 법리 주장을 전격 수용하여, 의뢰인의 발언이 모욕죄나 명예훼손죄의 형사 처벌 구성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혐의없음 무혐의 종결 처분을 내렸습니다.

인터넷 방송이나 유튜브 스트리밍 중 순간적인 감정으로 뱉은 비속어나 거친 표현은 자칫 모욕죄 등으로 형사 처벌을 받아 전과가 남거나 채널 운영에 타격을 입을 위험이 큽니다. 무조건 발언을 부인하기보다, 발언이 향한 객관적 대상(사람이 아닌 시스템/콘텐츠)과 전후 맥락을 법리적으로 정확히 짚어내어 범죄 성립을 저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와 유사하게 유튜브 라이브 방송, 영상 콘텐츠, 혹은 댓글 등으로 인해 모욕이나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위기에 처하셨다면 다음 내용을 알려주세요.

  • 문제의 발언이 담긴 방송 영상 원본이나 녹취록, 캡처본 등의 자료가 확보되어 있는지 여부
  • 고소인 측이 합의금 요구 등 구체적인 합의 의사를 타진해 왔는지 여부

의뢰인의 유튜버 활동과 소중한 채널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맞춤형 형사 방어 전략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결과

수사기관은 캡틴법률사무소의 정밀한 법리 주장을 전격 수용하여, 의뢰인의 발언이 모욕죄나 명예훼손죄의 형사 처벌 구성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혐의없음 무혐의 종결 처분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