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혐의없음
2026-03-26
육군간부 부정청약
- [형사]
- 재산범죄 / 경기
- 준사관 신분유지
- 혐의없음
문제상황
이 사건은 군인 특별공급(부양가족 특공)을 받은 육군 준위 의뢰인이 장모와 실제 동거하지 않았다는 유령 부양 의혹으로 국토교통부에 의해 국방부조사본부에 수사의뢰된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었습니다.
진단 및 캡틴법률사무소의 대응

#경찰출
신호사 #
특히 군인 신분 특성상 형사 처벌 시 징역·벌금형뿐만 아니라 현역 군인 신분 박탈(제대) 및 분양권 박탈이라는 치명적인 리스크가 있었으나, 캡틴법률사무소의 치밀한 법리 분석과 객관적 증거 구증을 통해 최종 무혐의(불기소) 처분을 이끌어낸 압도적인 성공 사례입니다.
⚖️ 사건의 핵심 쟁점 및 군인 신분의 특수성
- 국토부의 위장전입 판단: 국토부는 장모가 의뢰인의 주소지에 주민등록만 두고 실제 거주하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주택법 위반(부정청약) 혐의를 적용해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 군 수사기관(국방부조사본부)의 압박: 일반 수사기관보다 규율이 엄격한 국방부조사본부 조사를 앞두고 있어 의뢰인의 심리적 압박감이 극에 달한 상태였습니다.
????️ 캡틴법률사무소의 승소 핵심 변론 전략
- '동거' 유무와 '부양'의 법리적 구별:
- 법률상 부양의 의무와 청약 제도상의 부양가족 요건에서 반드시 물리적인 '동거'가 필수 조건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공략했습니다.
- 해당 아파트 분양 당시의 모집공고상 규정된 '주민등록표상 등재 요건'을 완벽히 충족했음을 법리적으로 입증했습니다.
- 실질적 부양 사실의 입증 (처의 장모 간병 및 부양):
- 의뢰인의 처(딸)가 장모를 실질적으로 돌보고 부양해 온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가용한 모든 객관적 데이터를 샅샅이 수집했습니다.
- 장모 거주지와 의뢰인 주소지를 오간 CCTV 녹화 영상, 고속도로 톨게이트 하이패스 통과 자료, 교통카드 이용 내역 등을 확보하여 단순 서류상 위장전입이 아닌 실질적인 교류와 부양 행위가 있었음을 구증했습니다.
- 군인 신분 방어 및 고의성 조각: 청약 자격을 조작하려는 불법적인 고의가 전혀 없었으며, 군 복무 환경 및 가족 사정에 따른 정상적인 청약 신청이었음을 강조했습니다.
???? 최종 결과: 국방부 검찰단/군검찰 무혐의 (불기소 종결)
군 수사기관은 캡틴법률사무소가 제출한 톨게이트, CCTV 등 압도적인 객관적 증거와 부양 법리 의견서를 전적으로 수용하였습니다. 부정청약의 고의가 없고 청약 요건을 가공하지 않았다고 판단하여 최종 혐의없음(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평생을 바쳐온 군 준위 신분과 명예를 지켜냈음은 물론, 소중한 특별공급 분양권까지 안전하게 사수할 수 있었습니다.
이 사건처럼 군인·공무원 신분으로 국토부 부정청약 단속이나 군 수사기관(조사본부 등)의 조사 통보를 받아 직장 및 분양권 박탈 위기에 처해 계신다면, 캡틴법률사무소의 생활반응 및 부양 실태 구증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방법을 찾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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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불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