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직권남용가혹행위등
- [형사]
- 군형사/군징계 / 경기
- 직권남용, 정당한 지휘권행사로 판정
- 혐의없음
문제상황
진단 및 캡틴법률사무소의 대응
최근 군·경 조직 내에서는 부대 관리와 지휘권 행사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정당한 얼차려(군기훈련)나 훈계 조치에 대해서도, 하급자가 이를 가혹행위나 모욕으로 간주하여 고소·고발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직권남용가혹행위나 모욕죄의 경우, 죄명이 인정되면 영관급·위관급 장교를 막론하고 군 커리어가 완전히 박살 날 뿐만 아니라 중징계 및 형사처벌로 이어지는 치명적인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의뢰인인 중대장 역시 소총 부품 손망실이라는 심각한 군기 위반 사항과 집합 태도 불량에 대해 지휘관으로서 정당한 조치를 취했음에도, 거친 언사가 포함되었다는 이유로 직권남용가혹행위, 권리행사방해, 모욕이라는 무거운 죄명으로 고소당해 수사를 앞둔 절망적인 상황이었습니다.
????️ '부대 지휘관 출신' 김효습 대표변호사의 독보적인 군·경 수사 통찰력
이번 사건의 승소는 일반 변호사들은 흉내 낼 수 없는 김효습 대표변호사 고유의 이력과 국군법률지원센터의 전문성이 만들어낸 결과물이었습니다.
- 현장 중심의 지휘 경험 반영: 김효습대표변호사는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11중대장을 역임하며 최전선에서 수많은 대원을 직접 지휘하고 부대를 관리했던 베테랑 지휘관 출신입니다. 누구보다 부대 지휘권의 한계와 기강 확립의 필요성을 몸소 겪었기에, 당시 중대장이 느꼈을 지휘상의 고충과 긴박함을 수사기관의 언어로 완벽하게 재구성할 수 있었습니다.
- 십수 년간의 군사법원 판결문 전수조사: 김효습 대표변호사는 지휘관으로서의 감정적 호소에 그치지 않고, 지난 십수 년간 군사법원에서 선고된 직권남용, 가혹행위, 상관모욕 관련 판결문을 샅샅이 추적·분석했습니다. 지휘관의 훈계 중 '다소 거친 표현'이 사용되었더라도 그것이 부대 지휘 목적하에 이루어진 것이라면 무죄가 선고된 리딩 판례들을 확보했습니다.
???? 수사연구소 DB를 기반으로 한 '정당한 지휘권' 입증 전략
캡틴법률사무소 수사연구소는 확보된 판례와 승소 데이터베이스(DB)를 바탕으로 후임·하급자의 고소 사실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세 가지 논거를 수사기관에 제시했습니다.
1. 직권남용가혹행위 및 권리행사방해죄 조각 (군기훈련 규정 준수 입증)
- 상황: 고소인은 중대장이 준 얼차려가 지위를 남용한 가혹행위이자 정당한 권리를 방해한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 대응: 수사연구소는 소총 부품 손망실이 군 전투력 저하와 직결되는 심각한 사안임을 환기시키고, 의뢰인이 부과한 얼차려가 관련 지침(군기훈련 규정 등)의 범위 내에서 이뤄진 기강 확립 목적의 정당한 지휘권 행사였음을 논증했습니다. 가혹행위의 고의가 없었음을 입증하여 직권남용 및 권리행사방해 혐의를 원천 차단했습니다.
2. 모욕죄 성립 부인 (사회상규상 허용되는 훈계 행위)
- 상황: 훈계 과정에서 나온 다소 거친 언사가 고소인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키는 '모욕'에 해당한다고 압박했습니다.
- 대응: 대법원과 군사법원의 확립된 법리에 따르면, 다소 무례하거나 거친 표현이 포함되었더라도 그것이 특정 행위(부품 분실, 집합 태도 불량)에 대한 지적과 교육 과정에서 나온 것이라면 모욕죄의 고의를 인정할 수 없습니다. 캡틴법률사무소는 해당 발언이 하급자 개인을 비하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느슨해진 부대 기강을 다잡기 위한 의도에서 비롯된 '사회상규상 용인되는 언행'임을 강력히 변론했습니다.
3. 입체적 정황 소명을 통한 고소인의 의도 간파
- 국군법률지원센터는 고소인이 자신의 과오(소총 부품 손망실)를 덮거나 징계를 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지휘관을 맞고소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당시 부대원들의 진술서와 정황 증거를 엮어 고소인 진술의 악의성과 과장성을 낱낱이 밝혀냈습니다.
???? 결과 및 시사점
하급자의 악의적인 고소로 인해 평생을 바쳐온 군·경찰 장교로서의 명예와 보직을 모두 잃을 뻔한 절체절명의 위기였습니다. 하지만 캡틴법률사무소 수사연구소의 철저한 판례 분석과 김효습 대표변호사의 실전 지휘 경험 기반의 변론 덕분에 수사기관은 중대장의 행위를 '정당한 지휘권 행사'로 인정하고 깔끔한 무혐의(혐의없음) 결론을 내렸습니다.
지휘관의 훈계와 가혹행위 사이의 경계선은 대단히 모호하기 때문에, 초기 조사 단계에서 부대 생리를 정확히 아는 변호인의 조력을 받아 정당성을 확보하는 것이 군 장교 신분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만약 본인이나 주변의 동료 지휘관이 부대원 훈계, 군기훈련(얼차려) 부여, 부대 관리 과정에서의 발언 등으로 인해 가혹행위나 모욕, 직권남용 혐의로 고소당해 수사를 앞두고 계신가요?
- 당시 군기훈련(얼차려)을 부여하게 된 하급자의 구체적인 잘못(규정 위반 등)은 무엇이었나요?
- 상대방이 문제 삼고 있는 지휘관님의 발언이나 행동의 구체적인 수위는 어느 정도인가요?
- 현재 사건이 민간 경찰과 군사경찰 중 어느 곳에서 수사 중인가요?
구체적인 정황을 알려주시면, 서울경찰청 기동대장 출신 김효습 대표변호사와 국군법률지원센터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휘관님의 명예와 군 커리어를 완벽하게 지켜낼 수 있는 맞춤형 방어 전략을 진단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