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범죄인정안됨

혐의없음│대형로펌 선임해서 송치, 캡틴에서 주택법 불기소 성공사례│서울

  • [형사]
  • 재산범죄 / 서울
  •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무혐의(불기소)
  • 범죄인정안됨
2025-07-24

문제상황

의뢰인은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아파트를 분양받았으나, 위장전입으로 의심받아 경찰에 수사의뢰되었고, 경찰수사 단계에서 대형로펌을 선임하여 대응하였으나 혐의가 인정되어 검찰에 송치된 상태에서 캡틴법률사무소 주택법위반대응센터를 찾아주셨습니다.

진단 및 캡틴법률사무소의 대응

혐의없음│대형로펌 선임해서 송치, 캡틴에서 주택법 불기소 성공사례│서울

 

최근 마포의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로 주목받으며 분양 시장을 뜨겁게 달구었던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라첼스'와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의 고강도 부정청약 특별 점검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많은 수분양자가 주택법 위반 혐의로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게 되는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특히 청약 자격을 얻거나 가점을 유지하기 위해 실거주하지 않는 주소지에 전입신고를 해두는 '거주지 위장전입' 유형은 수사기관이 통신 기지국 위치, 카드 결제 내역 등 전방위적인 압박 수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방어하기가 극도로 까다로운 범죄입니다.

 

본 사건의 의뢰인은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아파트를 분양받은 수분양자입니다. 국토교통부 조사를 거쳐 거주지 위장전입 혐의로 경찰에 수사의뢰되었고, 사건 초기 이름만 대면 알 만한 '대형 로펌'을 선임하여 경찰 조사에 대응하였습니다.

 

그러나 대형 로펌의 조력에도 불구하고 경찰 수사 단계에서 위장전입 혐의가 인정되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되는 최악의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검찰 처분과 정식 재판을 눈앞에 두고 벼랑 끝에 선 의뢰인은 마지막 희망으로 부정청약 및 위장전입 사건에 정통한 캡틴법률사무소 주택법위반대응센터를 찾아주셨습니다.

 

캡틴법률사무소 주택법위반대응센터는 경찰 수사 결과를 바탕으로 검찰이 기소의 근거로 삼으려 한 전입신고 사실관계 자체는 모두 투명하게 인정했습니다.

 

반면 수사기관의 생리를 정확히 아는 경찰 출신 변호인단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의뢰인의 전입신고 경위가 위장전입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을 객관적 증거 자료로 완벽히 소명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주민등록법과 주택법의 한계를 파고드는 정밀한 법리 주장을 병행한 결과, 검찰 단계에서 사건을 뒤집고 최종 '혐의없음(범죄인정안됨) 불기소 처분'을 이끌어내어 의뢰인의 소중한 자산과 분양권을 완벽하게 지켜냈습니다.


 

1. 사건의 개요 및 대형로펌 선임 후 송치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의뢰인은 마포구의 핵심 입지를 자랑하는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청약에 당첨되어 계약을 체결하고 입주를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국토교통부의 정밀 조사 결과, 청약 자격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거주지 위장전입 혐의가 포착되어 관할 경찰서로 수사의뢰되었습니다.

 

주택법 제65조(공급질서 교란 행위 금지)에 따르면, 속임수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주택을 공급받은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라는 엄중한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

 

특히 강남 및 마포 등 핵심 지역의 청약 사건은 형사처벌 자체도 무섭지만, 분양권 취소라는 파멸적인 경제적 타격이 뒤따릅니다.

 

  • 체결된 아파트 공급 계약의 강제 취소 처분
  • 이미 납부한 계약금 몰수 및 위약금 부담 위험
  • 향후 10년간 청약 자격 박탈로 인한 주거 안정성 훼손

 

의뢰인은 전 재산이 걸린 싸움인 만큼, 거액의 수임료를 지불하고 국내 유수의 대형 로펌을 선임해 경찰 조사에 임했습니다.

 

대형 로펌의 변호사들은 일반적인 형사 절차에 따라 변론을 진행했으나, 위장전입 주택법 위반 사건 특유의 현장 수사 기법과 국토교통부 지침의 메커니즘을 정밀하게 공략하지 못했습니다.

 

수사기관이 이미 확보한 기지국 데이터와 소비 패턴의 맹점을 깨지 못한 채 정공법만 고수하다가, 결국 경찰은 의뢰인의 혐의가 명백하다고 판단하여 '기소 의견 검찰 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검찰에서 기소 처분이 내려지면 법원에서 무죄를 받아내기란 사막에서 바늘 찾기만큼 어려워집니다.

 

극심한 스트레스와 절망감 속에서 의뢰인은 첫 단추를 잘못 끼운 대형 로펌과의 계약을 해지하고, 오직 주택법 위반 사건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캡틴법률사무소 주택법위반대응센터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혐의없음│대형로펌 선임해서 송치, 캡틴에서 주택법 불기소 성공사례│서울

 

 

2. 캡틴법률사무소 주택법위반대응센터의 반격 전략: 검찰 단계에서의 판도 뒤집기

 

이미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넘긴 상태였기 때문에, 서류상 거주지 불일치나 전입신고 사실 자체를 부인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었습니다.

 

캡틴법률사무소 주택법위반대응센터는 경찰청·서울경찰청 출신의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인 김효습 대표변호사와 경찰대 출신의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인 홍성환 변호사가 원팀 수행체제를 가동했습니다.

 

두 경찰 출신 변호사는 경찰 수사 기록을 한 장 한 장 정밀 분석하여, 대형 로펌이 놓쳤던 '전입신고 경위의 불가피성'과 '수사관의 선입견'을 파고드는 반격 전략을 세웠습니다.

 

① 김효습 대표변호사: 경찰청 수사 매뉴얼 설계자, 검사 설득의 논리 프레임 구축

 

  • 경력 배경: 김효습 대표변호사는 경찰청과 서울경찰청 등 대한민국 수사 핵심 기관에서 다년간 근무하며 지능범죄, 경제범죄 등 정통 엘리트 수사 코스를 걸어온 베테랑 형사전문변호사입니다. 특히 경찰청 재직 시절 현장 수사관들이 위장전입 등 특별법 위반 사건을 수사할 때 지침으로 삼는 '수사 매뉴얼'을 직접 설계한 설계자입니다.

 

  • 사건에서의 역할: 김효습 대표변호사는 검찰 송치 기록을 검토한 후, 경찰이 의뢰인의 통신 정보와 동선 데이터를 자의적으로 해석해 '위장전입의 고의'를 성급하게 단정 지었음을 포착했습니다. 주민등록법상의 주소지와 실거주지가 일시적으로 어긋난 사정이 주택법상 주택 공급질서를 교란하려는 '부정한 방법'의 구성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법리적 프레임을 구축했습니다. 검찰 지휘부의 생리를 정확히 알기에, 검사가 기소 결정을 내리기 전 보완수사를 명하거나 스스로 무혐의 처분을 내릴 수밖에 없는 거시적인 변론 방향을 수립했습니다.

 

② 홍성환 변호사: 순찰요원부터 수사팀장까지 현장을 두루 경험한 실무 데이터 분석의 대가

 

  • 경력 배경: 홍성환 변호사는 경찰 내 최고 엘리트 양성 기관인 경찰대를 졸업하고, 일선 지구대 순찰요원부터 경찰서 형사·수사팀장까지 현장의 모든 보직을 두루 거친 현장 중심형 형사전문변호사입니다. 현장 수사관들이 위장전입 사건에서 피의자의 모순점을 찾아내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기지국 데이터를 대조하고 추궁하는지 실무 기법을 완벽히 체득하고 있습니다.

 

  • 사건에서의 역할: 홍성환 변호사는 대형 로펌이 방치했던 의뢰인의 미시적인 일상 생활 데이터를 전면 재조사했습니다. 의뢰인이 해당 서울 주소지에 실제 거주하거나 주된 생활 근거지로 삼을 수밖에 없었던 직장 업무 동선, 가족 간의 특별한 사정, 인근에서의 주말·야간 소비 패턴, 공과금 납부 및 우편물 수령 내역 등을 시간대별로 촘촘하게 묶어 증거 자료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의 주소 전입은 청약 자격을 조작하기 위한 획책이 아니라, 실질적인 생활의 필요에 의한 정상적인 행위였다"라는 점을 검사의 눈높이에 맞춰 증명해 냈습니다.


 

혐의없음│대형로펌 선임해서 송치, 캡틴에서 주택법 불기소 성공사례│서울

 

3. 캡틴 주택법위반대응센터의 차별화된 변론: 사실관계 수용과 법리적 조각

 

캡틴법률사무소 주택법위반대응센터는 경찰 수사 결과 중 객관적인 사실관계(특정 기간 타 지역 기지국 확인 등)는 모두 깔끔하게 인정하여 검사에게 '수사에 협조적이며 반성하는 태도'라는 신뢰를 먼저 심어주었습니다.

이후 대형 로펌의 서면에는 없었던 캡틴만의 특화된 변론을 전개했습니다.

 

  • 전입신고 경위의 정당성 소명: 의뢰인이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청약 요건을 맞추기 위한 일방적인 목적 외에, 당시 처했던 직장 내 보직 변경, 구직 활동, 혹은 가족 돌봄 등 실질적으로 주소지를 옮겨야만 했던 행정법상, 민법상 불가피한 사유를 객관적 물증으로 입증했습니다.

 

  • 주소복수주의 법리 적용: 우리 민법은 '사람은 동시에 두 곳 이상의 곳에 주소를 둘 수 있다'는 주소복수주의를 택하고 있습니다. 타 지역에 남겨진 가족과의 교류 등으로 인해 동선이 분산되었을 뿐, 전입신고된 주소지 역시 의뢰인의 중요한 생활 근거지 중 하나였다는 점을 논증했습니다.

 

  • 주택법상 고의성 탄핵: 단순히 주민등록법상 일시적인 관리 부실이나 법령 오해가 있었을지언정, 주택법 제65조가 엄하게 처벌하는 '공급질서를 악의적으로 교란하려는 범죄의 고의'가 의뢰인에게 결여되어 있음을 대법원 판례를 들어 정밀하게 탄핵했습니다.


 

혐의없음│대형로펌 선임해서 송치, 캡틴에서 주택법 불기소 성공사례│서울

 

4. 사건의 결과: 검찰 단계에서 기소 의견 뒤집고 '혐의없음 불기소'

 

대형 로펌조차 막지 못해 기소 의견으로 송치되었던 사건이었기에 검찰의 기소 가능성이 매우 높은 위태로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캡틴법률사무소 주택법위반대응센터가 검찰청에 제출한 정밀한 변호인 의견서와 객관적인 소명 데이터는 검사의 판단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사건을 전담한 검찰청 검사는 경찰의 기소 의견 조치의 맹점을 지적한 캡틴법률사무소의 주장을 전적으로 수용했습니다.

 

검찰은 의뢰인의 거주지 동선에 일부 불일치하는 면이 있으나, ▲전입신고를 하게 된 구체적인 사정과 불가피한 경위가 증거 자료를 통해 명백히 소명되는 점, ▲해당 주 주소지를 생활 근거지의 연장선으로 볼 여지가 충분한 점, ▲주택 공급질서를 속임수로 교란하려 했다는 범죄의 고의를 인정하기 어렵고 이를 입증할 증거가 없는 점을 이유로 최종 '혐의없음(범죄인정안됨)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재판에 넘겨져 피고인 신분으로 재판을 받는 끔찍한 고통에서 벗어났을 뿐만 아니라, 대형 로펌의 실패로 잃어버릴 뻔했던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아파트의 수분양자 자격과 수억 원 이상의 자산 가치를 완벽하게 수호하는 기적 같은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5. 위장전입 주택법 위반 송치 사건 대응 시 핵심 유념사항

 

마포자이 힐스테이트를 비롯하여 전국의 주요 인기 분양 단지에서 경찰 조사를 받고 기소 의견으로 송치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만약 사건이 검찰로 넘어간 상태라면 아래 사항을 반드시 명심하고 골든타임을 사수해야 합니다.

 

  1. 단순한 억지 주장이나 감정적 호소는 기소로 직결됩니다: "진짜 살았습니다"라는 식의 말뿐인 진술은 이미 경찰 단계에서 통하지 않았기 때문에 송치된 것입니다. 검찰 단계에서는 경찰 수사 기록의 허점을 찾아내고, 수사관이 자의적으로 왜곡한 동선 데이터를 탄핵할 수 있는 과학적·물리적 물증을 제시해야 합니다.
  2. 주택법 위반 사건에 특화된 전문가를 찾아야 합니다: 대형 로펌이라 할지라도 강력 범죄나 일반 기업 형사에 강할 뿐, 주택법령과 국토교통부 전수조사 매뉴얼을 정밀하게 다뤄보지 않았다면 이번 사건처럼 송치라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부정청약 유형별로 축적된 성공 노하우가 있는 로펌인지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3. 검찰 처분이 내려지기 전 '마지막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검사가 정식으로 기소하여 법원 재판으로 넘어가면 무죄율은 1% 미만으로 떨어집니다. 경찰 조사가 실패했더라도 검찰청에서 기록을 검토하는 짧은 송치 기간 동안 변호인 의견서를 통해 검사의 마음을 돌리는 것이 분양권을 지킬 수 있는 마지막 황금시간입니다.


 

혐의없음│대형로펌 선임해서 송치, 캡틴에서 주택법 불기소 성공사례│서울

 

6. 결론: 대형 로펌이 실패한 사건, 캡틴이 결과로 증명합니다

 

아파트 위장전입 및 주택법 위반 수사는 한 사람의 형사 처벌 여부를 넘어, 내 집 마련의 꿈과 가계의 전 재산이 송두리째 무너질 수 있는 생존의 문제입니다. 대형 로펌의 명성만 믿고 사건을 맡겼다가 기소 의견으로 송치되어 청천벽력 같은 절망을 겪고 계신다면,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수사 결과의 판도를 바꾸는 것은 결국 '수사의 생리를 정확히 아는 실무 경험'입니다.

 

캡틴법률사무소 주택법위반대응센터는 경찰청 수사 매뉴얼을 직접 설계하여 현장 수사관의 판단 기준을 손바닥 보듯 아는 김효습 대표변호사와 순찰요원부터 수사팀장까지 바닥부터 다져온 경험으로 경찰 수사 기록의 허점을 날카롭게 파고드는 홍성환 변호사가 원팀으로 뭉쳐 있습니다.

 

대형 로펌이 놓쳤던 증거의 공백을 찾아내고, 검사가 수용할 수밖에 없는 정밀한 법리와 객관적 데이터를 통해 이미 기울어진 사건도 검찰 단계에서 극적으로 뒤집어 냅니다.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청약 자격 문제나 위장전입 혐의로 기소 의견 송치 통보를 받고 잠 못 이루고 계신다면, 검찰의 최종 처분이 내려지기 전 지체 없이 캡틴법률사무소 주택법위반대응센터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찰 단계에서 대형 로펌의 대응 실패로 기소 의견 송치된 상황을 검찰 단계에서 극적으로 뒤집고 무혐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몇 가지 핵심 사항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을 알려주시면 신속히 보완 서면 전략을 마련해 드리겠습니다.

 

  • 현재 사건이 검찰청에 송치되었다는 문자나 통지서를 받으신 정확한 날짜가 언제인가요?

 

  • 경찰 조사 당시 대형 로펌이 제출했던 변호인 의견서의 주요 논리나, 당시 수사관이 가장 강하게 추궁했던 압박 포인트가 무엇이었는지 기억하시나요?

 

  • 전입신고된 주소지 외에 타 지역 기지국 동선이 확인되었다면, 당시 직장 업무, 구직 활동, 혹은 가족 간병 등 해당 동선이 발생할 수밖에 없었던 객관적인 사유나 증빙 서류를 확보할 수 있나요?

 

 

혐의없음│대형로펌 선임해서 송치, 캡틴에서 주택법 불기소 성공사례│서울

결과

캡틴법률사무소 주택법위반대응센터에서는 위장전입 유형 주택법 위반 사건 대응에 특화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찰 수사 결과 중 사실관계 자체는 모두 인정하는 대신 의뢰인의 전입신고 경위와 관련하여 위장전입으로 볼 수 없다는 주장을 증거자료를 바탕으로 하는 한편, 위장전입 등에 관한 법리적 주장을 동시에 병행하여, 의뢰인의 주소전입이 범죄가 되지 않는다는 검사의 처분을 이끌어내었습니다. 

작성: 유현 센터장
법률 검토: 홍성환 변호사
최종 수정일: 2026.09.12
관련 법령·판례: 대법원 2022스771 판례속보, 대법원 1991. 12. 10. 선고 91므245 판결
주의: 본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모든 사건에 동일한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