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혐의없음

혐의없음│정통망법위반(명예훼손) 성공사례│경기

  • [형사]
  • 명예훼손ㆍ모욕 / 경기
  • 단체 내 갈등으로 인한 명예훼손 고소, "행실 똑바로 해라" 항의성 댓글 '특정성·구체성' 법리로 혐의없음 이끌어낸 성공 사례
  • 혐의없음
2025-06-05

문제상황

의뢰인은 단체 내 갈등으로 단체가 운영하는 카페에 운영진에 대한 항의성 게시글과 댓글을 반년에 걸쳐 수회 게시하였다가, 운영진으로부터 공연히 운영진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한 상태에서 캡틴법률사무소를 찾아주셨습니다.

진단 및 캡틴법률사무소의 대응

혐의없음│정통망법위반(명예훼손) 성공사례│경기

 

동호회, 맘카페, 지역 사회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단체 활동을 하다 보면 운영진과의 의견 대립이나 회원들 간의 갈등이 발생하곤 합니다.

 

단체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하거나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행실 똑바로 해라", "그게 옳은 짓이냐"라는 식의 항의성 글과 댓글을 남겼다가, 뜻밖에 명예훼손죄로 정식 고소를 당해 경찰 조사를 받게 되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비판적인 의견을 개진했을 뿐인데 범죄자로 몰리게 되면 억울함과 동시에 전과가 남을지도 모른다는 극심한 불안감에 휩싸이게 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성공 사례는 단체 내 갈등으로 인해 해당 단체 카페에 반년에 걸쳐 운영진에 대한 항의성 게시글과 댓글을 여러 차례 올렸다가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 의뢰인의 사건입니다.

 

본 사건은 캡틴법률사무소 김효습 대표변호사와 이수빈 변호사가 공동으로 수행하여, 경찰 단계에서 최종 '혐의없음(불송치)' 결정을 받아내며 완벽하게 종결되었습니다.

 


 

1. 사건의 개요: 단체 내 갈등이 부른 반년간의 항의, 그리고 명예훼손 고소

 

의뢰인은 자신이 소속된 단체 내에서 내부적인 갈등을 겪고 있었습니다. 단체가 운영되는 과정에서 운영진의 처사에 부당함을 느낀 의뢰인은, 단체 회원들이 소통하는 공식 온라인 카페에 반년에 걸쳐 운영진을 겨냥한 항의성 게시글과 댓글을 수차례 작성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작성한 주요 표현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행실 똑바로 해라.”

  • “그게 옳은 짓이냐.”

  • “참 개짓거리한다 정말.”

 

이에 단체 운영진은 의뢰인이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인터넷 카페에서 운영진의 명예를 공연히 훼손하고 사회적 가치를 떨어뜨렸다며, 의뢰인을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정식 고소했습니다. 반년에 걸쳐 반복적으로 글을 올렸다는 점 때문에 가중 처벌까지 염려되는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경찰로부터 피의자 출석 요구를 받은 의뢰인은 큰 압박감을 느끼며, 경찰 수사 메커니즘을 정확히 파악하고 명쾌한 법리 돌파구를 찾아줄 전문가를 수소문한 끝에 서초동 캡틴법률사무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혐의없음│정통망법위반(명예훼손) 성공사례│경기

 

2. 사건의 핵심 쟁점: 사실 인정과 명예훼손죄 성립 요건의 판단

 

인터넷 명예훼손죄(정보통신망법 제70조)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 또는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해야 합니다. 또한, 그 내용이 누구를 지칭하는지 명확히 알 수 있는 **'특정성'**이 인정되어야 합니다.

 

캡틴법률사무소의 형사전담팀은 의뢰인의 글이 작성된 맥락과 표현 수위를 면밀히 분석한 후 다음과 같은 철저한 방어 방향을 수립했습니다.

 

  1. 작성 사실 자체의 인정 (수사 신뢰 확보)
    의뢰인이 반년간 해당 카페에 게시글과 댓글을 직접 작성한 객관적인 사실 자체는 부인하지 않고 투명하게 인정했습니다. 무리한 부인은 오히려 수사관에게 반성하지 않는 태도로 비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명예훼손죄 핵심 요건인 '구체성'과 '특정성'의 흠결 주장
    글을 쓴 것은 맞지만, 작성된 표현들이 법률적으로 명예훼손죄 구성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점을 철저한 법리 분석을 통해 반박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3. 캡틴법률사무소 김효습 대표변호사·이수빈 변호사의 맞춤형 대응 전략

 

본 사건의 성공은 경찰 수사 체계를 완벽하게 지휘해 온 김효습 대표변호사의 혜안과, 경찰청 감사실 출신으로 촘촘한 세부 서류 분석에 능한 이수빈 변호사의 긴밀한 공조가 만들어낸 결과였습니다.

 

① '특정성'의 법리적 약점 공략

 

의뢰인이 작성한 글에는 구체적으로 운영진 개인의 실명이나 신원이 직접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명예훼손이 성립하려면 표현의 대상자가 누구인지 주위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을 만큼 특정되어야 합니다.

 

캡틴법률사무소 변호인단은 해당 온라인 카페의 특성과 의뢰인이 글을 올린 전후 맥락을 대조하여, 제3자가 보았을 때 이 글이 고소인 개인을 지목하여 사회적 가치를 저하시키는 글로 인식되기 어렵다는 점을 '특정성의 법리'를 들어 강력하게 논증했습니다.

 

② '사실의 적시'가 아닌 단순 감정적 비판(구체성 부재)

 

명예훼손죄가 성립하려면 타인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킬 만한 구체적인 '과거의 사실이나 허위사실'을 적시해야 합니다.

 

경찰청 감사실 출신으로 공공기관의 철저한 사건 처리 과정을 두루 경험한 이수빈 변호사는 의뢰인의 댓글들을 단어 하나하나 분석했습니다. "행실 똑바로 해라", "참 잘하는 짓이다"와 같은 표현은 고소인의 구체적인 비위 행위나 사실을 폭로한 것이 아니라, 단체 내 갈등 과정에서 발생한 의뢰인의 주관적인 가치 판단, 분노의 표출, 또는 풍자적 뉘앙스의 항의성 표현에 불과하다는 점을 명확히 짚어냈습니다.

 

즉, 구체적 사실의 적시가 없으므로 명예훼손죄가 성립할 수 없다는 논리였습니다.

 

③ 경찰청·대통령표창 출신 김효습 대표변호사의 수사 맞춤 전략

 

전국 경찰 수사관들의 '수사 매뉴얼'을 직접 설계했던 김효습 대표변호사는 일선 수사관이 명예훼손 사건에서 기소와 불기소를 가르는 판단 기준을 정확히 간파하고 있었습니다. 김효습 대표변호사는 이수빈 변호사와 함께 작성한 촘촘한 변호인 의견서를 바탕으로, 의뢰인이 경찰 첫 조사에서 당황하지 않고 법리적 방어선 안에서 일관된 진술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밀착 조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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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처분 결과: 검찰 송치 전 경찰 단계 '혐의없음' 종결

 

캡틴법률사무소의 논리적인 '특정성 및 구체성 무력화' 변론을 수용한 경찰은, 반년에 걸친 수차례의 게시 행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의 행위가 형사 처벌 대상이 되는 명예훼손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사건은 검찰로 송치되지 않고 경찰 단계에서 깔끔하게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반년간의 항의 글로 인해 자칫 장기간 형사 재판을 받거나 무거운 벌금형 전과가 남을 뻔한 위기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수사 초기 단계에서 조기에 불송치를 이끌어냄으로써 의뢰인은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하고 일상으로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혐의없음│정통망법위반(명예훼손) 성공사례│경기

 

5. 시사점: 단체 내 명예훼손 고소, 수사 단계 초기 대응이 핵심인 이유

 

인터넷 카페나 단체 대화방 내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사건은 처벌 기준의 경계선이 매우 아슬아슬합니다. 피고소인이 혼자 수사기관에 출석해 "억울하다", "단체가 먼저 잘못했다"라며 감정적인 항변만 일삼는 경우, 수사관은 이를 단순 기망이나 반성 없는 태도로 보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해 버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그러나 경찰 단계에서부터 '특정성'과 '구체적 사실의 적시 여부'라는 명확한 법리적 기준을 가지고 접근하면 상황은 180도 달라집니다. 개정된 수사권 구조에 따라 경찰은 자체적으로 사건을 종결할 수 있는 불송치 권한을 가지고 있으므로, 첫 경찰 조사 전 변호인의 조력을 받아 정밀한 변호인 의견서를 제출하는 것이 전과를 막는 가장 확실한 골든타임입니다.


 

혐의없음│정통망법위반(명예훼손) 성공사례│경기

 

6. 결론: 철저한 법리 분석과 수사 노하우, 캡틴법률사무소

 

단체 내부 갈등으로 발생한 명예훼손 사건은 표현의 수위와 맥락을 정확히 읽어내고, 법원의 판례 성향을 수사관에게 논리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변호사의 능력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캡틴법률사무소는 대통령표창 수상 및 경찰청 출신의 김효습 대표변호사와 경찰청 감사실 출신의 이수빈 변호사가 원팀을 이루어 사건을 해결합니다. 수사관의 시각에서 사건을 해체하고 법리적 허점을 파고드는 강력한 맞춤형 방어 전략을 통해 의뢰인의 무고함과 권익을 끝까지 보호해 드립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나 단체 내 게시글, 댓글로 인해 명예훼손 고소를 당해 조사를 앞두고 계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캡틴법률사무소의 문을 두드리십시오. 여러분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사건을 가장 안전하고 신속하게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혐의없음│정통망법위반(명예훼손) 성공사례│경기

 

결과

캡틴법률사무소에서는 의뢰인이 해당 게시글과 댓글을 작성한 사실 자체는 인정하는 전제에서 명예훼손죄 성립에 있어 특정성의 법리와 구체성의 법리적 주장을 통해 경찰 단계에서 혐의없음 결정으로 사건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작성: 유현 센터장
법률 검토: 홍성환 변호사
최종 수정일: 2026.09.17.
관련 법령·판례: 형법
주의: 본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모든 사건에 동일한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