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혐의없음│주택법 위반(마포자이라첼스) 법리적 주장으로 무혐의 성공사례│서울│캡틴법률사무소│경찰출신변호사
- [형사]
- 재산범죄 / 서울
-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부정청약 수사의뢰, '불입건(내사종결)'으로 형사입건 없이 분양권 완벽 방어한 성공 사례
- 혐의없음
문제상황
진단 및 캡틴법률사무소의 대응

강북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며 엄청난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던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라첼스'. 수많은 유주택자, 무주택자들의 염원 속에서 바늘구멍 같은 확률을 뚫고 청약에 당첨되는 것은 그야말로 인생 최대의 행운이자 경사입니다.
그러나 당첨의 기쁨을 채 누리기도 전에 국토교통부의 전수조사 및 합동 점검 과정에서 '부정청약 의심'으로 분류되어 경찰에 수사의뢰되었다는 날벼락 같은 소식을 접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택법 위반 혐의가 인정되어 정식 형사 사건으로 입건되면, 수개월 동안 피의자 신분으로 고통스러운 조사를 받아야 합니다.
나아가 유죄가 확정될 경우 무거운 형사 처벌(벌금형 또는 징역형)은 물론이고, 어렵게 당첨된 분양권이 강제로 취소(박탈)되며 향후 최대 10년간 청약 신청 자격이 전면 제한되는 등 회복 불가능한 재산적·정신적 타격을 입게 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성공 사례는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었으나, 국토교통부로부터 부정청약 혐의로 수사의뢰되어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던 의뢰인의 사건입니다. 본 사건은 캡틴법률사무소 김효습 대표변호사, 홍성환 변호사, 박세영 변호사가 원팀으로 뭉쳐, 피의자 신분으로 정식 전환되는 **형사입건조차 하지 않고 사건을 초기 단계에서 완전히 종결시키는 '불입건 결정'**을 이끌어내며 의뢰인의 소중한 자산과 일상을 완벽하게 지켜낸 실제 성공 사례입니다.
1. 사건의 개요: 꿈에 그리던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당첨, 그러나 시작된 부정청약 수사의뢰
의뢰인은 오랜 기간 청약 통장을 유지하며 철저한 자격 요건을 갖춘 끝에 선망의 대상이던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었습니다. 주변 시세 대비 높은 미래 가치와 훌륭한 입지 조건 덕분에 온 가족이 기쁨의 눈물을 흘렸고, 계약금 납부와 함께 입주 날짜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후, 국토교통부는 청약 시장의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대대적인 특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의뢰인의 세대원 구성 변동 이력, 주소지 이전 시점 및 기간, 혹은 소득 및 자격 요건 증빙 서류 중 일부 정황을 문제 삼아 '부정한 방법으로 청약 자격을 조작한 의심이 있다'며 관할 경찰서로 부정청약 수사의뢰를 접수했습니다.
행정기관의 수사의뢰서를 받은 경찰은 정식 입건 여부를 검토하기 위해 의뢰인에게 전화를 걸어 "부정청약 혐의로 국토부에서 수사의뢰가 들어왔으니,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습니다.
한순간에 수사 대상자가 되어 평생 모은 재산이 들어간 분양권이 날아갈 위기에 처한 의뢰인은 극심한 공황 상태에 빠졌습니다.
의뢰인은 수사기관의 생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주택법 위반 사건에서 확실한 돌파구를 찾아줄 수 있는 베테랑 전문가를 수소문한 끝에, 경찰 출신 형사전문변호사와 부동산 전문가가 포진한 캡틴법률사무소를 긴급히 방문하셨습니다.
2. 사건의 핵심 쟁점: '형사입건'을 막기 위한 골든타임의 포착
주택법 제65조(공급질서 교란 행위 금지) 및 제101조에 따르면, 속임수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주택을 공급받거나 공급받게 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국토교통부의 수사의뢰나 고발은 단순한 '의심 정황'만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지만, 피의자가 아무런 준비 없이 경찰에 출석해 횡설수설하거나 불리한 진술을 남기면 즉시 '피의자'로 정식 입건되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캡틴법률사무소 주택법위반대응센터는 사건을 접수한 직후, 아직 의뢰인이 정식 피의자로 등록되지 않은 '입건 전 조사(내사) 단계'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 단계가 바로 사건을 가장 무해하고 신속하게 끝낼 수 있는 최고의 골든타임이었습니다. 변호인단은 즉시 긴급 전략 회의를 소집하여 투 트랙(Two-Track) 방어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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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조사 전 '선제적 변호인 의견서' 제출
경찰이 의뢰인을 불러 압박 심문을 하기 전에, 국토부의 수사의뢰 내용을 완벽히 반박하는 법리적·사실적 의견서와 증거자료를 먼저 제출하여 수사관의 선입견을 깨부수기로 했습니다. -
부정청약 요건의 법리적 흠결 및 정당성 입증
의뢰인의 청약 신청 과정에 어떠한 불법적 의도나 위법 행위(위장전입, 서류 위조, 세대주 자격 조작 등)도 없었음을 객관적인 행정 데이터와 실생활 흔적을 통해 무결점으로 증명하기로 했습니다.
3. 캡틴법률사무소의 분야별 전문가 협업 및 촘촘한 방어 전략
이번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사건이 정식 형사 사건으로 번지지도 않고 수사 초기에 '불입건'이라는 경이로운 성과로 종결될 수 있었던 것은, 각 분야 최고의 전문성을 가진 김효습 대표변호사, 홍성환 변호사, 박세영 변호사가 원팀으로 움직이며 완벽한 방어선을 구축했기 때문입니다.
① 부동산학 전공·투자자산운용사 박세영 변호사의 정밀 분석
부동산학을 전공하고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을 보유하여 아파트 분양, 시행 구조 및 주택 공급 규정을 꿰뚫고 있는 박세영 변호사는 국토교통부가 문제 삼은 청약 자격 요건을 현미경 분석하듯 검토했습니다.
박 변호사는 의뢰인의 세대 분리 및 합가 과정, 과거 주거지 이동 동선, 그리고 청약 가점 계산 방식을 법률 규정과 대조하여 행정청이 오해한 부분을 명확히 찾아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의뢰인의 청약 신청은 주택법이 금지하는 '공급질서 교란 행위'의 구성요건을 전혀 충족하지 않으며, 전형적인 부정청약 유형(위장전입, 통장매매 등)과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점을 정밀한 법리 체계로 재구성했습니다.
② 경찰 출신 형사전문 홍성환 변호사의 수사관 맞춤형 증거 수집
경찰 출신이자 대한변호사협회가 인증한 형사전문변호사인 홍성환 변호사는 일선 경찰서 경제범죄수사팀이나 지능범죄수사대 수사관들이 국토부 수사의뢰 사건을 다룰 때 어떤 증거를 요구하고, 어떤 서류에 설득되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홍성환 변호사의 진두지휘 아래 변호인단은 수사관이 의구심을 가질 만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의뢰인의 실생활 데이터를 샅샅이 수집했습니다. 의뢰인이 해당 자격을 유지할 수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사정과 실제 거주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소득 증빙 자료, 직장 출퇴근 동선, 카드 사용 내역, 통신사 기지국 위치 정보, 공공요금 납부 내역 등 반박 불가능한 '디지털 증거 자료'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의견서 부록으로 첨부했습니다.
③ 경찰청 출신·수사 매뉴얼 설계자 김효습 대표변호사의 총괄 지휘
캡틴법률사무소를 이끄는 김효습 대표변호사는 경찰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경찰청 및 서울경찰청 등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친 수사 전문가입니다. 특히 전국 경찰 수사관들이 실무에서 사용하는 '수사 매뉴얼'을 직접 설계했던 경험이 있어, 수사관이 사건을 '입건'할지 아니면 '내사종결(불입건)'할지 결정하는 내부 판단 기준과 심리를 정확히 간파하고 있었습니다.
김효습 대표변호사는 "경찰 조사 단계에서 피의자로 답변을 시작하면 이미 늦다. 수사관이 본격적인 피의자 신문조서를 작성하기 전에, 우리가 제출한 의견서만 보고도 '죄가 안 되니 입건하지 말고 종결하자'라는 판단이 서도록 압도적인 서면을 제출해야 한다"며 방어 전략의 중심을 잡았습니다.
변호인단은 조사 전 수사관에게 다각도의 법리적 주장과 실생활 증빙 자료가 담긴 종합 변호인 의견서를 선제적으로 제출했습니다.
4. 처분 결과: 형사입건조차 없는 '불입건(내사종결)'
캡틴법률사무소 주택법위반대응센터가 제출한 정밀한 변호인 의견서와 압도적인 증거 자료를 확인한 경찰 수사관은 정식 출석 조사조차 필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의뢰인이 주택법을 위반했다는 고의성이나 부정한 행위의 증거가 전혀 없으며, 국토교통부의 수사의뢰는 단순한 행정적 오해에서 비롯된 것임이 서면을 통해 완벽하게 증명되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사건은 의뢰인의 이름이 피의자로 형사 입건조차 되지 않은 채, 경찰 단계에서 '불입건(내사종결)'으로 허망할 만큼 깔끔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경찰서 조사실에 앉아 피의자 신분으로 압박 수사를 받는 정신적 고통을 겪지 않아도 되었으며, 아무런 전과 우려 없이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아파트 분양권을 안전하게 지켜냈습니다. 수사 개시 극초기에 사건을 뿌리뽑음으로써 시간적, 경제적, 정신적 손실을 제로(Zero)로 만든 최고의 성공 사례였습니다.
5. 시사점: 부동산 부정청약 수사의뢰, 왜 '초기 변호인 의견서'가 답일까?
최근 마포자이 힐스테이트를 비롯한 서울 주요 정비사업 단지의 청약 과열 양상에 따라, 정부와 국토교통부의 부정청약 단속 강도는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일단 수사의뢰나 고발이 들어오면 대부분의 당첨자는 "내가 직접 자격을 계산했고 정당하게 당첨되었으니 경찰에 가서 설명하면 이해해 주겠지"라며 홀로 경찰서로 향합니다.
그러나 행정 규정과 형사 처벌 법리의 경계선은 매우 모호합니다. 수사관의 유도질문에 넘어가 무심코 뱉은 답변 한마디가 '부정한 방법'의 고의성을 인정하는 꼴이 될 수 있습니다. 일단 정식 피의자로 입건되어 시스템에 등록되면, 수사기관은 사건을 쉽게 종결하지 못하고 어떻게든 기소할 거리를 찾게 됩니다.
따라서 부정청약 사건은 경찰 조사를 받기 전, 수사 초기에 부동산법과 형사 절차에 능통한 변호사를 찾아 '선제적 의견서'를 제출하는 것만이 정식 입건을 막고 분양권을 지키는 유일한 마스터키입니다.
6. 결론: 주택법 및 부정청약 사건의 전문가, 캡틴법률사무소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등 메이저 아파트 단지의 청약 관련 주택법 위반 사건은 일반 형사 사건과는 완전히 궤를 달리합니다. 정밀한 주택 공급 규칙 해석, 행정청의 단속 메커니즘 파악, 그리고 경찰 수사 단계를 지배하는 법리적 노하우가 결합되어야만 형사입건 없는 '불입건'이라는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캡틴법률사무소는 전국 경찰 수사 매뉴얼을 설계한 김효습 대표변호사를 필두로, 경찰 출신 형사전문 홍성환 변호사, 그리고 부동산학 전공 및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을 갖춘 박세영 변호사가 주택법위반대응센터를 통해 유기적인 원팀 시너지를 발휘합니다. 수사관의 시각에서 사건을 미리 내다보고 움직이는 영리한 전략으로 의뢰인의 소중한 재산권을 지켜드립니다.
지금 국토교통부나 지자체로부터 부정청약 의심 통보를 받았거나,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등 청약 당첨 후 경찰로부터 수사의뢰에 따른 출석 요구를 받아 밤잠을 설치고 계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캡틴법률사무소를 찾아주십시오. 평생의 노력으로 이룩한 소중한 내 집 마련의 꿈과 분양권, 저희가 끝까지 안전하게 방어해 내겠습니다.
결과
작성: 박세영 변호사
법률 검토: 홍성환 변호사
최종 수정일: 2026.09.17.
관련 법령·판례: 민법, 형법, 주택법, 도시정비법, 주민등록법
주의: 본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모든 사건에 동일한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