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면허소송승소│운전면허취소처분 취소 성공사례│서울
- [행정(징계 포함)]
- 음주ㆍ교통사고 / 서울
- 혈중알코올농도 0.127% 음주운전 무죄 및 운전면허 취소 처분 철회 성공 사례
- 면허소송승소
문제상황
진단 및 캡틴법률사무소의 대응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는 행위는 타인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로, 우리 법원은 이를 매우 엄격하게 처벌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기준(0.08%)을 크게 웃도는 0.127% 상태에서 무려 16km라는 긴 거리를 운전했다는 혐의를 받게 된다면, 실형 선고의 위험은 물론이고 운전면허 취소라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피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해 보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이라 할지라도, 사건의 사실관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법리적인 허점을 정확히 파악한다면 예상치 못한 반전의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사례는 검찰이 주장한 16km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아내는 동시에, 이미 행정처분으로 내려졌던 운전면허 취소 처분까지 완전히 취소(철회)시켜 의뢰인의 소중한 면허를 되살려낸 캡틴법률사무소의 독보적인 성공 사례입니다.
1. 사건의 개요: 0.127%의 만취 상태와 16km 운전 혐의
의뢰인은 지인들과의 술자리를 마친 후, 만취 상태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였다는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측정된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27%로, 이는 현행 도로교통법상 명백한 면허 취소 사유이자 형사처벌 대상에 해당했습니다.
더욱 큰 문제는 단속 경찰관과 검찰이 의뢰인의 이동 경로를 추적한 결과, 의뢰인이 특정 주차장에서부터 단속 장소까지 약 16km의 거리를 연속하여 음주 상태로 운전했다고 판단하여 기소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의뢰인은 형사재판을 앞두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경찰조사 과정에서 이미 운전면허 취소 처분을 받아 생계와 일상생활에 심각한 타격을 입은 상태였습니다.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에 밤잠을 이루지 못하던 의뢰인은 음주운전 및 행정소송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보유한 캡틴법률사무소 김효습 대표변호사를 찾아와 사건을 의뢰하셨습니다.
2. 캡틴법률사무소의 핵심 변론 전략
사건을 맡은 김효습 대표변호사는 가장 먼저 검사가 제출한 증거와 경찰의 수사 기록을 철저하게 분석했습니다.
16km라는 긴 거리의 음주운전 혐의를 그대로 인정할 경우 중형이 불가피했기에, 변호인은 사건을 크게 두 가지 핵심 쟁점으로 나누어 치밀한 방어 전략을 구상했습니다.
첫째, 16km 구간 운전 혐의에 대한 검사의 주장 반박 (형사재판 무죄 유도)
검찰은 정황 증거와 추정만으로 의뢰인이 16km 전체 구간을 음주 상태로 운전했다고 단정 지었습니다.
캡틴법률사무소는 형사재판의 대원칙인 '의심스러울 때는 피고인의 이익으로(In dubio pro reo)'를 기반으로, 검사가 제시한 증거들이 16km 전체 구간에 대한 음주운전 사실을 합리적 의심의 여지 없이 증명하지 못한다는 점을 강력하게 지적했습니다.
둘째, 주차장 내 운전 행위의 '도로교통법상 도로' 해당 여부 부정 (면허취소 처분 취소 유도)
16km 구간이 무죄로 밝혀지더라도, 의뢰인이 최초에 주차장 내에서 차량을 움직인 사실 자체는 존재했습니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주차장 내에서의 음주운전도 형사처벌(벌금형 등)은 가능하지만, 행정처분인 운전면허 취소는 해당 장소가 도로교통법상 '도로'에 해당해야만 정당성을 인정받습니다.
이에 김효습 변호사는 의뢰인이 운전한 주차장이 일반 공중이나 차량이 자유롭게 통행할 수 있는 공공의 장소가 아니라는 점을 법리적으로 입증하고자 했습니다.
3. 법리를 꿰뚫는 치밀한 변론 과정
[형사재판] 16km 음주운전 혐의에 대한 무죄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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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아닌 곳에서 한 음주운전.음주측정거부 등을 이유로 운전면허취소처분을 하자 이에 대해 취소를 구하는 사건,대법원 2021. 12. 10. 선고 2018두42771 자동차운전면허취소처분취소 (바) 상고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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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아닌 곳에서 한 음주운전・음주측정거부 등을 이유로 운전면허취소처분을 하자 이에 대해 취소를 구하는 사건]
◇ 도로교통법상 도로 외의 곳에서의 음주운전・음주측정거부 등에 대해서는 형사처벌만 가능하고 운전면허의 취소․정지 처분은 부과할 수 없는지 여부(적극) ◇
구 도로교통법(2010. 7. 23. 법률 제10382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2조 제24호는 “운전이라 함은 도로에서 차마를 그 본래의 사용방법에 따라 사용하는 것(조종을 포함한다)을 말한다.”라고 규정하여 도로교통법상 ‘운전’에는 도로 외의 곳에서 한 운전은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보았다. 위 규정은 2010. 7. 23. 법률 제10382호로 개정되면서 “운전이라 함은 도로(제44조ㆍ제45조ㆍ제54조 제1항ㆍ제148조 및 제148조의2에 한하여 도로 외의 곳을 포함한다)에서 차마를 그 본래의 사용방법에 따라 사용하는 것(조종을 포함한다)을 말한다.”라고 규정하여, 음주운전에 관한 금지규정인 같은 법 제44조 및 음주운전ㆍ음주측정거부 등에 관한 형사처벌규정인 같은 법 제148조의2의 ‘운전’에는 도로 외의 곳에서 한 운전도 포함되게 되었다.
이후 2011. 6. 8. 법률 제10790호로 개정되어 조문의 위치가 제2조 제26호로 바뀌면서 “운전이란 도로(제44조ㆍ제45조ㆍ제54조 제1항ㆍ제148조 및 제148조의2의 경우에는 도로 외의 곳을 포함한다)에서 차마를 그 본래의 사용방법에 따라 사용하는 것(조종을 포함한다)을 말한다.”라고 그 표현이 다듬어졌다.
위 괄호의 예외 규정에는 음주운전․음주측정거부 등에 관한 형사처벌 규정인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가 포함되어 있으나, 행정제재처분인 운전면허 취소․정지의 근거 규정인 도로교통법 제93조는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도로 외의 곳에서의 음주운전․음주측정거부 등에 대해서는 형사처벌만 가능하고 운전면허의 취소․정지 처분은 부과할 수 없다(대법원 2013. 10. 11. 선고 2013두9359 판결의 취지 참조).
☞ 원심은 도로교통법상 도로가 아닌 아파트 단지 내에서의 운전과 관련한 음주측정을 거부하였음을 이유로 이루어진 이 사건 운전면허취소처분이 위법하다고 보아 그 취소를 명하였고, 대법원 역시 도로교통법 제93의 내용 및 규정체계상 도로 외의 곳에서의 음주운전․음주측정거부 등에 대해서는 형사처벌만 가능하고 운전면허의 취소․정지 처분은 부과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원심판결을 정당하다고 본 사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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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과정에서 검사는 의뢰인의 차량 이동 동선과 시간적 간격을 근거로 음주운전을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김효습 대표변호사는 수사 기관이 확보한 CCTV 영상, 블랙박스 기록, 단속 경위 등을 초 단위로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이 주차장을 벗어난 이후 단속되기 직전까지의 이동 과정에서 제3자가 운전했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점, 그리고 의뢰인이 실제로 운전대를 잡았다고 볼 수 있는 직접적인 증거가 부족하다는 점을 날카롭게 파적했습니다.
법원은 변호인의 이 같은 주장을 받아들여, 검사의 공소사실 중 16km 구간의 음주운전 점에 대하여 증거 부족을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행정소송] 주차장 구조와 이용 실태 분석을 통한 면허취소 처분 위법성 입증
16km 구간이 무죄가 됨에 따라, 남은 것은 최초 주차장 내부에서 차량을 이동시킨 행위였습니다.
경찰은 주차장 내 운전을 근거로 면허취소 처분이 정당하다고 우겼습니다. 특히 해당 주차장이 특정 시간대에 무료로 개방되어 외부 차량이 들어올 수 있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캡틴법률사무소는 직접 현장을 조사하고 주차장의 구조적 특성을 파악하여 다음과 같은 논리로 맞섰습니다.
- 통행의 제한성: 해당 주차장은 구조상 일반 공중이나 외부 차량이 자유롭게 통행할 수 있는 관통 도로가 아니며, 오직 주차를 목적으로 하는 차량만 진입할 수 있는 폐쇄적 공간임을 증명했습니다.
- 용도의 한계성: 설령 의뢰인이 운전한 시점이 무료로 개방된 시간대였다 하더라도, 이는 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것일 뿐 주차 이외의 다른 용도(특히 일반적인 차량 통행)로는 사용될 수 없는 구조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 도로교통법상 '도로'성 부정: 대법원 판례에 비추어 볼 때, 자체적인 차단 시설이나 관리 형태, 구조적 독립성을 갖춘 주차장은 도로교통법상의 '도로'로 볼 수 없으므로, 이곳에서의 운전을 이유로 운전면허를 취소하는 것은 행정청의 재량권을 일탈·남용한 위법한 처분임을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4. 재판부의 판단: 음주운전 무죄 및 운전면허 처분 취소 판결
법원은 캡틴법률사무소 김효습 대표변호사의 법리적 주장과 현장 분석 내용을 전부 인용하였습니다.
- 형사재판 결과: 의뢰인의 16km 음주운전 공소사실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였습니다.
- 행정재판 결과: 의뢰인이 운전한 주차장은 도로교통법상 도로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이를 이유로 내린 지방경찰청장의 운전면허 취소 처분을 취소한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억울하게 뒤집어쓸 뻔한 장거리 음주운전 범죄자라는 누명을 벗었을 뿐만 아니라, 이미 취소되어 실의에 빠지게 만들었던 운전면허까지 완벽하게 되살리는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5. 이 사건이 가지는 법적 의의와 시사점
이번 사건은 수사기관이 제시한 혐의를 그대로 수용하지 않고, 사건의 시작부터 끝까지 면밀하게 재검토하여 숨겨진 법리적 쟁점을 찾아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특히 '주차장 내 음주운전'의 경우, 많은 분들이 형사처벌을 받으면 면허 취소도 당연히 따르는 것으로 오인하곤 합니다. 그러나 2011년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주차장 등 도로가 아닌 곳에서의 음주운전도 형사처벌(벌금형 등)은 가능해졌지만, 운전면허 취소나 정지와 같은 행정처분은 여전히 해당 장소가 '도로교통법상 도로'여야만 가능하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캡틴법률사무소는 이러한 법리적 차이점을 명확히 인지하고, 무료 개방 시간대라는 불리한 정황 속에서도 주차장의 구조와 실제 용도를 치밀하게 증명해 냄으로써 행정처분의 위법성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6. 왜 음주운전 사건은 캡틴법률사무소 김효습 변호사인가?
음주운전 사건은 초기 대응부터 재판 단계까지 형사 절차와 행정 절차가 동시에 진행되므로, 두 분야 모두에 정통한 전문가의 조력이 필수적입니다.
- 경찰 출신 변호사의 수사 메커니즘 이해: 형사 사건의 성패는 수사 기관이 어떻게 움직이고 증거를 수집하는지 그 메커니즘을 정확히 파악하는 데서 갈립니다. 캡틴법률사무소의 김효습 대표변호사는 경찰대학 법학과를 졸업한 후, 경찰청(現 국가수사본부),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제1중대장, 충남경찰청 등 수사 최전선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풍부한 현장 실무 경험을 쌓은 강력한 수사 전문가입니다. 김 변호사는 현직 시절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여 국가사회발전공로(실종·수사업무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중요 범인 검거 등 경찰청장 및 관서장 표창을 15회나 수상하며 그 전문성을 공인받았습니다. 수사 흐름을 누구보다 꿰뚫고 있기에 경찰 조사 초기 단계부터 피의자 신문의 맹점과 증거 수집 과정의 법리적 허점을 날카롭게 포착해 냅니다.
-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 김효습 대표변호사는 수사기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형사사건과 형사사건과 연관된 손해배상 등 민사소송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민사전문변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로펌 기업형사TF팀 등에서 활약했습니다. 모발검사 필로폰 양성 1심 무죄, 음주운전 무죄 및 면허취소 철회, 성범죄 불송치 등 고난도 사건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수사 기관의 시각과 법률 전문성을 결합해 든든한 조력을 제공합니다.
- 철저한 현장 중심 변론: 탁상공론식 변호에 그치지 않고, 필요하다면 직접 사건 현장을 방문하여 구조를 분석하고 판결을 뒤집을 수 있는 결정적 증거를 확보합니다.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되어 면허 취소 위기에 처했거나, 억울한 장거리 운전 혐의로 무거운 처벌을 앞두고 계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캡틴법률사무소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뢰인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뛰겠습니다.
의뢰인의 구체적인 상황에 맞춘 변호사 의견서 작성을 위해, 당시 주차장의 차단기 유무나 CCTV 확보 여부 등 구체적인 현장 상황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결과
주차장 내에서 운전한 사실과 관련해서는 해당 주차장의 구조상 일반 공중이나 차량이 자유로이 통행할 수 없고, 의뢰인이 운전한 시점이 무료로 개방된 시간대라고 하더라도 주차이외의 다른 용도, 특히 통행에는 사용될 수 없는 점을 중심으로 변론하여 경찰의 운전면허취소처분이 위법하므로 운전면허취소처분을 취소하는 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작성: 캡틴법률사무소 컨탠츠팀 한서윤 사원
법률 검토: 홍성환 변호사
최종 수정일: 2026.09.25.
관련 법령·판례: 도로교통법, 형법
주의: 본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모든 사건에 동일한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