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소식
- 관리자
- 2025-11-25
[법인소식] 입시 막을 뻔한 미성년자성범죄, 1호처분으로 끝난 이유
안녕하세요. 경찰출신 형사변호사 김효습입니다.

그저 장난이었는데.. 제 인생이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의뢰인은 고등학교 1학년, 17세의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약 한 달 동안 스터디 카페와 학교 교실에서 여학생의 치마 속, 선생님의 허벅지 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미성년자성범죄 중 ‘카메라등이용촬영죄’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카메라등이용촬영죄)
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그가 단순한 호기심이나 장난으로 저질렀다고 해도,
수사기관은 성범죄로 분류하여 수사를 진행합니다.
의뢰인과 가족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평생 학교도 못 다니고, 대입도 불가능해지는 건가요?”
그 두려움 속에서 캡틴법률사무소를 찾아주셨습니다.
✅ 카메라등이용촬영죄와 미성년자성범죄의 구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카메라등이용촬영죄)
카메라나 그 밖의 유사한 기능을 이용하여 다른 사람의 신체를 촬영하거나 이를 반포·전시·상영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소년법」 제32조(보호처분의 종류)
법원은 소년의 성격, 환경, 행위의 경중을 참작하여
1호부터 10호까지의 보호처분을 명할 수 있다. 1호 처분은 보호자 감호 위탁으로, 가장 가벼운 처분에 해당한다.
이번 사건은 미성년자성범죄임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의 연령, 반성, 재범 가능성 등을 적극 소명하여 소년보호사건으로 전환, ‘1호 처분’을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 캡틴법률사무소의 조력

1️⃣ 소년보호사건으로 전환 유도
초기 경찰 수사단계에서 일반 형사사건으로 송치될 경우, 전과가 남게 됩니다. 이에 캡틴법률사무소는
의뢰인이 교화 가능성이 높은 미성년자라는 점을 강조하여 소년보호절차로 전환되도록 적극 의견을 제출했습니다.
2️⃣ 재판 전 ‘교화자료’ 및 ‘보조인의견서’ 준비
소년재판에서는 ‘재범 방지와 인성 교화’가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에 변호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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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담임 및 부모님의 진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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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문 및 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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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및 봉사활동 자료
를 종합 제출했습니다.
또한, 보조인의견서를 통해 의뢰인의 반성과 교화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소명했습니다.
3️⃣ 재판부에 대한 구체적 선처 변론
심리기일에서 변호인은 다음과 같이 변론했습니다.
“피해자는 있었지만, 고의적으로 불법 영상을 유포하거나 상업화하지 않았으며 반성의 태도와 가정의 지도 환경이 충분히 개선되어 있습니다.”
결국 재판부는 캡틴법률사무소의 주장을 받아들여
소년보호처분 중 가장 가벼운 1호 처분(보호자 감호 위탁)을 결정했습니다.

이는 보호관찰이나 소년원 입소 없이, 기존의 환경에서 부모님의 보살핌을 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결과입니다.
✅ 만약 유죄가 확정되었다면?
미성년자성범죄가 ‘형사사건’으로 확정되면,
그 여파는 단순히 법적 처벌에 그치지 않습니다.

1️⃣ 입시 불이익
학교생활기록부에 ‘성비행’ 기록이 남을 수 있으며, 대학 진학 시 ‘품행 평가’ 및 ‘결격 사유’로 불이익이 발생합니다.
2️⃣ 취업 제한
국가공무원, 교원, 사회복지직, 군무원 등 청소년·여성 관련 기관 종사 시 결격사유로 작용합니다.
3️⃣ 성인 이후 불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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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정보등록, 취업제한명령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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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기록’이 남는다면 해외 비자 발급이나 공직 진출에도 장벽이 생깁니다.
따라서 초기 단계에서 소년보호절차로 전환시키는 전략이 핵심입니다.
✅ 경찰출신 형사전문변호사의 강점
미성년자성범죄 사건의 관건은 ‘수사 초기 진술’과 ‘법리 적용의 방향’입니다.

캡틴법률사무소의 변호사들은 모두 경찰대학 및 경찰청 수사부서 출신으로, 성범죄 사건을 직접 담당했던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 수사관의 시선으로 대응
→ 어떤 진술이 불리하게 작용할지를 정확히 알고,
조사 초기부터 진술 설계를 도와드립니다.
✅ 소년사건의 특수성 이해
→ 교화 가능성과 환경개선을 중심으로
재판부의 인식 전환을 이끌어냅니다.
✅ 디지털 포렌식 활용 능력
→ 영상·사진 증거의 촬영 의도, 저장기록, 전송 여부를 분석해 ‘유포 의도 없음’을 입증합니다.

✅ 변호사가 직접 전화상담합니다.
대부분의 로펌은 사무장이 전화를 받고 변호사와는 예약을 잡아야만 상담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캡틴법률사무소는 모든 전화를 변호사가 직접 받습니다.
민감한 미성년자성범죄 사건에서 첫 통화의 내용이 수사 방향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장 부모님께 알려야 할까요?”
“학교에 통보가 가면 어떻게 되나요?”
이런 질문에도 변호사가 직접 즉시 조언해 드립니다.
✅ 실제 의뢰인 후기
“조사실 들어가기 전까지 손이 떨렸습니다. 변호사님이 진술 순서부터 감정 표현까지 세세히 알려주셔서 경찰 조사 때 실수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재판에서 부모님과 함께 울었습니다. 1호 처분이 나왔다는 말을 듣는 순간, 다시 살게 된 기분이었어요.”
“성인이 된 뒤에도 발목 잡히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생 반성하며 살겠습니다.”

✅ 미성년자성범죄, '한 번의 실수'가 인생 전체가 되지 않게
요즘 사회는 미성년자라 하더라도 성범죄에 대해서는 성인 못지않은 처벌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교화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소년사건 제도의 핵심 취지이기도 합니다.
미성년자성범죄라면 초기 대응이 전부입니다.
경찰출신 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는다면, 수사 방향과 처분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캡틴법률사무소는 이미 다수의 카메라등이용촬영·강제추행·통신매체음란 등 사건에서
불송치·기소유예·1호처분 등의 결과를 이끌어왔습니다.

수사 전 단계부터 판결 이후까지, 경찰출신 형사전문변호사가 직접 함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