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혐의없음 │명예훼손 맞고소에 대응하여 무혐의 불송치(각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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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훼손ㆍ모욕 / 경기
- [성공사례] "실명 없어도 특정성 인정"…상담 비밀 폭로한 심리상담사 처벌 및 보복성 '맞고소' 무혐의 방어 성공사례
- 각하
문제상황
지극히 사적인 영역의 정보가 온라인상에 유포되었을 때 피해자는 즉각적인 형사 고소를 통해 가해자를 처벌하고 추가적인 확산을 막아야 합니다.
그러나 피의자가 게시글에 '피해자의 실명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다'거나 '그저 가상의 인물 이야기를 각색한 소설이나 수필일 뿐이다'라고 변명할 경우, 일선 경찰 수사관들은 범죄의 성립 요건인 '특정성'이 조각된다고 보아 수사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캡틴법률사무소의 성공사례는 사업상의 어려움과 가정사로 고통받던 의뢰인이 2년간 믿고 의지했던 심리상담사로부터 배신을 당해, 상담 내용이 블로그에 폭로된 사건입니다.
캡틴법률사무소의 김효습 대표변호사와 경찰 출신 홍성환 변호사는 초기 경찰의 소극적인 태도를 뒤엎고, 실명이 언급되지 않았더라도 주변 지인들이 피해자임을 충분히 알아챌 수 있다는 점을 정밀하게 입증하여 가해자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 및 기소 처벌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의뢰인의 요청
진단 및 캡틴법률사무소의 대응

1. 사건의 발단 및 비극적인 사실관계
1) 극심한 스트레스 속 한 줄기 빛 같았던 심리상담의 시작
의뢰인은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거듭된 경기 악화와 대외적인 사업상의 금융 악재, 그리고 이로 인해 파생된 심각한 가정사(부부 갈등 및 자녀 문제)가 겹치며 공황장애와 우울증 등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고 있었습니다.
정신적으로 벼랑 끝에 몰려 있던 의뢰인은 평소 신뢰하던 지인으로부터 유명한 상담심리 전문가를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사설 개인 심리상담소를 운영하던 피의자(상담사)는 첫 만남에서 매우 따뜻하고 전문적인 태도로 의뢰인의 이야기를 경청해 주었고, 의뢰인은 깊은 안도감을 느끼며 마음의 문을 열었습니다.
의뢰인은 약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정기적으로 해당 상담소를 방문하여 개인 심리상담을 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내밀한 성장 과정, 가족들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부부간의 은밀한 갈등, 사업체의 구체적인 자금 사정과 경영상의 치부까지 모든 비밀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습니다. 상담사는 언제나 의뢰인의 편에서 공감해 주는 듯 보였습니다.
2) 상담사의 부적절한 이성적 접근과 상담의 중단
그러나 2년여가 흐른 어느 시점부터 상담사의 태도가 미묘하게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전문적인 상담 영역을 벗어나 사적인 연락을 취해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상담사는 늦은 밤 시간에 "**님이 자꾸 생각나 잠이 오지 않는다", "단순히 상담사와 내담자의 관계를 넘어 이성적인 감정을 느낀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내며 부적절하게 접근해 왔습니다. 정신적 치유를 위해 고액의 비용을 지불하며 상담을 받던 의뢰인은 큰 혼란과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상담심리 전문가로서의 윤리를 저버린 행위에 심각한 거부감을 느낀 의뢰인은 피의자에게 단호하게 거절의 의사를 밝히고, 그동안 진행해 오던 개인 심리상담을 전격적으로 중단했습니다.
3) 블로그에 유포된 내밀한 비밀, 그리고 무너진 일상
상담을 중단한 지 수개월이 지난 후, 의뢰인은 우연히 지인으로부터 충격적인 링크 하나를 전달받았습니다. 다름 아닌 해당 상담사가 운영하는 공개 네이버 블로그의 링크였습니다.
그곳에는 의뢰인이 2년간 상담실 안에서 눈물을 흘리며 털어놓았던 구체적인 가정사, 부부간의 갈등 내용, 자녀의 문제, 그리고 사업상의 비밀들이 가감 없이 게시글 형태로 연재되어 있었습니다.
문장 하나하나가 의뢰인이 상담 과정에서 사용했던 독특한 표현과 일치했고, 비밀이 철저히 보장되어야 할 상담 내용이 제3자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읽히고 있었습니다.
수치심과 배신감에 사로잡힌 의뢰인은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게 되었고, 가해자를 법의 심판대에 세우기 위해 서초동 캡틴법률사무소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2. 본소의 난관: 경찰의 미온적 태도와 피의자의 파렴치한 변명
사건을 접수한 캡틴법률사무소의 김효습·홍성환 변호사는 즉각 증거를 수집하고 고소장 작성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예상대로 초기 경찰 수사 단계에서부터 적지 않은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피의자의 전형적인 변명: "가상의 인물에 대한 소설이다"
고소장이 접수된 후 경찰 조사를 받게 된 피의자(상담사)는 매우 뻔뻔한 태도로 범행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피의자는 "해당 게시글들은 내가 상담사로 일하며 겪은 여러 사례를 취합해 각색한 가상의 인물에 대한 문학적 소설(또는 수필)일 뿐이다", "글 어디에도 고소인의 실명이나 회사 이름, 사는 곳 등 신원 정보가 단 한 글자도 적혀있지 않은데 왜 본인 이야기라고 단정 짓는지 모르겠다"라며 명예훼손의 요건인 '특정성'이 없다고 유선 및 진술서로 강력히 반박했습니다.
일선 경찰관의 미온적인 수사 태도
일선 경찰 수사관은 피의자의 블로그 글에 의뢰인의 이름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고, 피의자가 '창작물'이라고 주장하자 수사에 매우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수사관은 "실명이 없고 객관적인 인적 사항이 유포되지 않았다면 법원에서 특정성 성립이 어려워 혐의없음(불송치) 처분이 날 가능성을 높다"며 고소인 측에 회의적인 의견을 전달해 왔습니다.
캡틴법률사무소의 정밀 분석으로 '본소 기소 처벌' 성공
경찰 조직의 내부 생리와 수사 매커니즘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는 김효습 대표변호사와 경찰 수사관 출신 홍성환 변호사는 수사팀의 이러한 미온적 태도를 뒤엎기 위해 '1:1 대조 분석표'를 작성했습니다.
의뢰인의 실제 상담 녹취 및 일지와 피의자의 블로그 글 속 특이한 가족사, 대기업 계약 문제 등의 키워드가 100% 일치함을 시각화하여 증명했습니다. 또한, 주변 지인들로부터 "이름은 없지만 글을 보고 즉각 의뢰인의 이야기임을 알았다"는 사실확인서를 다수 확보하여 대법원 판례상 '실질적 특정성'을 완벽히 입증해 냈습니다.
결국 소극적이던 경찰은 의견을 바꾸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고, 검찰 역시 피의자를 전격 기소했습니다.

3. 또 다른 위기: 피의자의 악의적인 '보복성 맞고소'
본인의 범죄 행위에 대해 형사 기소 처분이 내려지자, 압박감을 느낀 피의자는 순순히 반성하는 대신 의뢰인을 향해 추악한 보복성 대응을 시작했습니다. 의뢰인을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를 제기한 것입니다.
피고소인(상담사)이 주장한 맞고소의 요지
피의자는 의뢰인이 고소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개인 카카오톡 프로필에 올린 상태 메시지와 사진을 문제 삼았습니다.
- 상태 메시지 문구: 의뢰인은 배신감에 찬 마음을 달래고자 카카오톡 프로필에 "검은머리 짐승은 믿을게 못된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인간" 등의 심경 글을 올렸습니다.
- 프로필 사진: 의뢰인은 피의자로부터 받은 '상담노트 표지' 등을 찍은 사진을 프로필 배경으로 설정해 두었습니다.
피의자는 이를 두고 "고소인이 나의 상담노트 표지를 올리고 나를 겨냥해 '검은머리 짐승'이라는 등 비방 글을 게시하여, 내 카카오톡 친구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나의 사회적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으로 처벌해 달라고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본소의 기소를 무력화하고 합의를 종용하기 위한 전형적인 압박 카드였습니다.

4. 캡틴법률사무소의 맞고소 방어 전략: '비방 목적' 및 '특정성' 조각
김효습 대표변호사와 홍성환 변호사는 피의자의 이러한 맞고소가 법리적으로 얼마나 터무니없는 전형적인 '보복성 고소'인지를 경찰 수사팀에 명확히 인지시키기 위해 정밀한 방어 변론을 전개했습니다.
1) '검은머리 짐승' 표현의 익명성 및 주관적 심경 토로 입증
홍성환 변호사는 의뢰인이 카카오톡 프로필에 적은 문구들이 특정 개인을 지칭한 명예훼손이 아님을 법리적으로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 보편적 속담의 활용: '검은머리 짐승은 거두지 마라'라는 표현은 우리 사회에서 배신을 당한 사람이 주관적인 억울함과 한탄을 표현할 때 흔히 쓰는 보편적인 관용구이자 속담입니다.
- 제3자의 인식 불가능성: 의뢰인의 카카오톡에 등록된 대다수의 지인(회사 직원, 거래처 관계자 등)들은 의뢰인이 심리상담을 받았다는 사실 자체를 알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프로필에 적힌 넋두리 성격의 글과 정형화된 상담노트 표지 사진만 보고 그것이 '특정 심리상담사'를 겨냥한 비방글이라고 유추하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함을 입증했습니다.

2) 피의자의 본소 범죄 행위와의 연관성 (위법성 조각 및 비방 목적 부존재)
김효습 대표변호사는 의견서를 통해 의뢰인이 해당 프로필을 작성하게 된 경위와 정당성을 부각했습니다.
- 의뢰인은 피의자의 파렴치한 블로그 폭로 범죄로 인해 극심한 공황장애와 정신적 충격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해당 프로필은 타인을 비방하여 명예를 훼손하려는 '악의적 목적(비방 목적)'이 아니라, 범죄 피해로 인한 극심한 억울함과 스트레스를 개인 공간에 주관적으로 표출한 행위에 불과함을 강조했습니다.
-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표현의 자유 및 피해자의 정당한 감정 표출 영역 내에 있는 행위는 정보통신망법상 처벌 대상이 될 수 없음을 명확히 짚어냈습니다.

5. 결과: 보복성 맞고소 전격 '무혐의(불송치)' 종결
경찰 수사기관은 캡틴법률사무소의 논리 정연한 변론을 적극 수용했습니다.
의뢰인이 카카오톡 프로필에 기재한 문구와 사진만으로는 피의자가 주장하는 명예훼손의 성립 요건인 '특정성'과 '비방의 목적'을 전혀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그 결과, 경찰은 피의자의 맞고소 사건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최종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가해자를 완벽하게 처벌(기소)하는 법적 승리를 거둠과 동시에, 가해자가 쳐둔 덫이었던 역고소 리스크에서도 완전히 해방되어 완벽한 형사적 승리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6. 결론: 민·형사 통합 방어, 왜 '캡틴법률사무소'여야 하는가?
형사 고소 사건에서는 이처럼 가해자가 자신의 죄를 덮거나 피해자를 압박하기 위해 교묘하게 무고성·보복성 맞고소를 진행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이때 초기 수사 단계에서 제대로 중심을 잡지 못하면, 피해자가 졸지에 피의자가 되어 억울한 처벌을 받거나 불리한 조건으로 합의를 강요당하는 비극이 발생합니다.
경찰 수사의 판도를 바꾸는 전문가 그룹
- 김효습 대표변호사 (총괄 지휘): 경찰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국가수사본부, 서울경찰청 등 수사 지휘 라인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형사전문변호사입니다. 고소와 맞고소가 얽힌 복잡한 형사 구도에서 사건의 본질을 정확히 짚어내어 수사관의 심증을 아군으로 만듭니다.
- 홍성환 변호사 (실무 주도): 일선 경찰서 수사관 출신 변호사로서 디지털 명예훼손, 사이버 범죄, 카카오톡 프로필 저격 등 실무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법리적 분쟁 요소를 현미경처럼 정밀하게 분석하여 무혐의 불송치 처분을 이끌어냅니다.
믿었던 전문가의 배신으로 프라이버시가 폭로된 것도 모자라, 적반하장식 맞고소로 이중의 고통을 겪고 계신다면 주저 없이 캡틴법률사무소의 문을 두드리십시오. 가해자에게는 엄중한 처벌을, 의뢰인에게는 완벽한 무죄 방어라는 최상의 결과를 약속드립니다.
현재 억울한 피해를 입어 상대방을 고소했으나 오히려 명예훼손이나 무고죄 등으로 맞고소를 당해 경찰 조사를 앞두고 계시나요?
진행 중인 사건의 상황을 공유해 주시면, 김효습·홍성환 변호사가 보복성 고소를 무력화할 명쾌한 맞춤형 방어 전략을 진단해 드리겠습니다.
정확한 검토를 위해 아래 내용을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 상대방이 맞고소를 제기한 구체적인 명목 (카카오톡 프로필, 커뮤니티 댓글, 사실적시 명예훼손 등)
- 본소(의뢰인이 고소한 사건)의 현재 수사 진행 단계
- 상대방이 문제 삼고 있는 문구 및 사진 등 구체적인 증거의 유무

온라인 명예훼손(정통망법 위반) 및 보복성 맞고소 대응 핵심 Q&A
인터넷 블로그 폭로나 카카오톡 프로필 문구 등으로 인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분쟁이 날로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가해자가 실명을 숨겨 법망을 피하려 하거나, 피해자의 억울한 심경 토로를 빌미로 역으로 '보복성 맞고소'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밀 침해와 사생활 폭로로 고통받는 피해자들을 위해, 캡틴법률사무소 김효습·홍성환 변호사(경찰 출신 형사전문변호사)가 수사 실무 데이터와 확립된 대법원 법리를 바탕으로 핵심 Q&A를 정리했습니다.

실명 비언급 명예훼손 및 역고소 방어 Q&A
Q1. 블로그에 제 사생활이 폭로되었는데, 실명이나 주소 등 인적 사항이 없다면 가해자를 처벌할 수 없나요?
아닙니다. 실명이 없더라도 주변 사람들이 글을 보고 '누구 이야기인지' 알아챌 수 있다면 특정성이 인정되어 처벌이 가능합니다.
피의자들은 흔히 "가상의 인물을 다룬 소설이다", "이름을 안 적었다"고 변명하며 경찰 역시 초기에 미온적으로 대처하곤 합니다. 하지만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표현의 내용과 주위 사정을 종합해 주위 지인들이 피해자를 지목하는 것임을 유추할 수 있다면 명예훼손죄의 '특정성'이 성립합니다. 1:1 대조표를 통해 객관적 사실의 일치성을 정밀하게 증명하면 기소 처벌할 수 있습니다.
Q2. 사생활 폭로 피해를 입은 후 카카오톡 프로필에 "검은머리 짐승은 믿지 마라"는 글을 올렸더니 상대방이 명예훼손으로 맞고소를 했습니다. 처벌되나요?
단순히 주관적인 심경을 토로한 넋두리나 보편적 속담 인용은 명예훼손으로 처벌하기 어렵습니다.
상대방은 합의를 종용하거나 압박하기 위해 '보복성 맞고소'를 자주 활용합니다. 그러나 카카오톡에 등록된 제3자들이 해당 문구와 사진(예: 정형화된 상담노트 표지 등)만 보고 '특정 개인'을 떠올릴 수 없다면 명예훼손의 성립 요건인 '특정성'과 '비방 목적'이 조각됩니다. 범죄 피해로 인한 극심한 억울함을 개인 공간에 분출한 행위는 무혐의(불송치) 방어가 가능합니다.
Q3.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가 성립하기 위한 핵심 요건 3가지는 무엇인가요?
법적으로 다음의 3가지 요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처벌 대상이 됩니다.
- 공연성: 불특정 또는 다수인이 인식할 수 있는 상태 (인터넷 블로그, SNS, 카카오톡 프로필 등)
- 특정성: 성명을 명시하지 않더라도 주위 사정으로 미루어 보아 누구인지 알아차릴 수 있는 상태
- 비방 목적: 상대방의 사회적 가치나 평가를 떨어뜨리려는 악의적인 의도
Q4. 가해자가 "사실을 말한 것뿐인데 무슨 죄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데, 사실을 올린 것도 죄가 되나요?
네, 죄가 됩니다. 정보통신망법은 '허위사실'뿐만 아니라 '사실적시' 명예훼손도 처벌합니다.
피의자가 올린 내용이 아무리 진실한 사실(예: 실제 상담 내용, 과거 행적 등)이라 하더라도, 이를 공공연하게 온라인에 유포하여 타인의 사회적 명예를 훼손했다면 정보통신망법 위반(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처벌됩니다. 특히 공익적 목적이 아닌 사적 보복이나 블로그 홍보 수단으로 타인의 내밀한 프라이버시를 유포한 경우 죄질이 매우 불량하게 평가됩니다.
Q5. 억울하게 맞고소를 당했을 때 초기 경찰 조사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수사관이 던지는 "상대방을 타겟으로 작성한 글이 맞느냐"는 유도 질문에 말려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맞고소 피의자로 조사를 받을 때 감정에 치우쳐 "상대방이 악마 같아서 분풀이로 올렸다"고 진술하면 비방 목적과 특정성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됩니다. 철저하게 "특정인을 지칭한 것이 아닌 보편적인 인간관계에 대한 회의감을 주관적으로 토로한 것"임을 일관되게 진술해야 합니다.
Q6. 이처럼 본소 고소와 맞고소가 복잡하게 얽힌 사건에서 '경찰 출신 변호사'가 왜 필요한가요?
경찰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국가수사본부 등 핵심 부서 경력을 지닌 김효습 대표변호사와 일선 경찰서에서 경제 범죄 수사를 직접 담당했던 홍성환 변호사는 경찰 수사팀이 어떠한 증거 자료를 제출받았을 때 특정성을 인정하고, 어떤 타이밍에 불송치 결정을 내리는지 그 메커니즘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가해자를 처벌하는 '공격(본소)'과 억울한 누명을 벗는 '방어(맞고소)'를 동시에 수행하는 입체적인 포트폴리오를 제공합니다.
신뢰했던 사람의 폭로로 프라이버시가 침해당하셨거나, 적반하장식 보복성 명예훼손 맞고소로 압박을 받아 경찰 조사를 앞두고 계시나요?
현재 직면하신 상황을 공유해 주시면, 캡틴법률사무소의 승소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대방을 처벌하고 본인의 무혐의를 도출할 명쾌한 통합 솔루션을 진단해 드리겠습니다.
정확한 검토를 위해 알려주세요:
- 가해자가 블로그나 SNS에 올린 폭로 글의 수위 및 실명 기재 여부
- 상대방이 의뢰인님을 상대로 맞고소를 제기한 구체적인 명목과 트집 잡은 대화/문구
- 현재 경찰서에서 조사 출석 요구 연락을 받으신 상태인지 여부
결과
작성: 캡틴법률사무소 컨텐츠팀 안정현 대리
법률 검토: 광고책임변호사 홍성환 변호사
최종 수정일: 2026.10. 06.
관련 법령·판례: 형법,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주의: 본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모든 사건에 동일한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