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무죄판결│육군장교 여군 스토킹 무죄│강원
- [형사]
- 성범죄 / 강원
- 동기 여군 장교에 대한 스토킹 혐의로 기소, 무죄
- 무죄
문제상황
진단 및 캡틴법률사무소의 대응

육군 장교인 의뢰인이 동기 여군을 상대로 607회에 걸쳐 메시지를 전송하고 스토킹 및 2차례에 걸쳐 위해를 가할 듯한 언동으로 협박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캡틴법률사무소의 치밀한 법리 변론을 통해 재판부로부터 '전부 무죄' 판결을 받아내며 군인으로서의 명예와 신분을 완벽하게 지켜내었습니다.
본 사건은 군검찰이 의뢰인의 행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군인 신분의 장교에게 치명적인 '스토킹범죄'와 '협박죄'를 적용해 구속 및 중형 선고의 위기로 몰고 간 사건이었습니다.
하지만 캡틴법률사무소는 경찰청 여성청소년과 출신이자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인 김효습 대표변호사의 예리한 지휘 아래, 나윤주 변호사가 꼼꼼하고 설득력 있는 무죄 변론 서면을 작성·제출함으로써 검사의 공소사실을 완벽하게 무력화시켰습니다.
1. 사건의 개요: 장교 임관 동기 간의 소통이 '스토킹과 협박'으로 오인된 위기
의뢰인은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 장교 임관 동기인 피해자(여군)와 평소 막역하게 지내며 군 생활의 고충을 나누던 사이였습니다. 동기 관계 특성상 사적인 대화와 친밀감의 표현이 잦았으나, 어느 순간 두 사람 사이의 관계에 오해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피해자는 의뢰인과의 연락 및 만남 과정에서 불쾌감을 느꼈다며 의뢰인을 고소하였고, 군검찰은 의뢰인에게 다음과 같은 중대한 범죄 혐의를 적용하여 기소하였습니다.
-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스토킹행위): 약 1개월에 걸쳐 피해자에게 "나 꺼졌으면 좋겠어?", "싫어?", "왜 싫어?", "메렁" 등 총 607회에 달하는 메시지를 지속·반복적으로 전송하고, 피해자의 의사에 반해 여러 차례 따라다녔다는 혐의
- 협박죄 (1차 - 식사 도중): 피해자에게 화를 풀어주겠다는 명목으로 만남을 요구해 함께 식사를 하던 중, "오늘 너랑 밥 먹고 죽을거야"라고 말하여 피해자에게 공포심을 유발했다는 혐의
- 협박죄 (2차 - 독신자 숙소 전화): 독신자 숙소(BOQ)에 있던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그냥 뒤지게 두지 그랬어, 밧줄 들고 나와 그냥 뒤질라니까" 등의 말을 하며 피해자의 생명·신체에 위해를 가할 것처럼 해악을 고지했다는 혐의
장교 등 직업군인이 스토킹이나 협박죄로 형사 처벌을 받게 될 경우, 군인사법상 장기 복무 선발 제외, 진급 누락은 물론이고 집행유예 이상의 형이 선고되면 현역 부적합 심사(현부심)를 거쳐 강제 전역(제명) 처분을 받게 되는 절체절명의 위기였습니다.
의뢰인은 군검찰의 강도 높은 조사를 받으며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던 중, 군형사 사건의 독보적인 전문성을 보유한 캡틴법률사무소를 찾았습니다.
2. 사건의 치명적인 취약점과 군검찰의 공세 분석
이 사건은 객관적인 팩트 자체를 부인하기 어려운 '기록상의 취약점'을 안고 있었습니다.
- 607회라는 압도적인 메시지 횟수: 수사기관과 재판부는 연락의 횟수만 보고도 "피해자가 극심한 괴롭힘을 당했을 것"이라는 선입견을 갖기 쉬운 구조였습니다.
- "죽을 거다", "밧줄 들고 나와"라는 자극적인 언사: 발언의 내용 자체가 거칠고 자극적이어서, 문맥을 깊이 보지 않으면 피해자에게 엄청난 해악을 고지한 협박으로 직관적으로 판단될 위험이 컸습니다.
군검찰은 이 세 자릿수 연락 횟수와 자극적인 녹취록 내용을 결합하여 의뢰인을 '집착적 스토킹 범죄자 및 상습 협박범'으로 몰아붙였습니다.
3. 캡틴법률사무소의 정면 돌파 승소 전략
캡틴법률사무소는 팩트를 숨기거나 가짜 알리바이를 대는 무모한 전략 대신, "행위는 인정하되, 범죄 성립 요건의 흠결을 찔러 법리적으로 무죄를 받아낸다"는 정면 돌파 전략을 채택했습니다.
경찰청 여성청소년과에서 수많은 스토킹 및 성폭력, 협박 사건을 직접 수사하며 고소인 진술의 허점과 법리 적용의 한계를 꿰뚫고 있는 김효습 대표변호사가 총괄 방침을 세웠고, 군형사 서면 작성의 대가인 나윤주 변호사가 이를 법리적 언어로 서면에 녹여냈습니다.
① 스토킹 혐의에 대한 법리적 반박: '인식의 부재'와 '관계의 특수성'
캡틴법률사무소는 607회라는 메시지 전송 사실 자체는 일체 인정했습니다.
다만, 그 내막에 담긴 장교 임관 동기라는 특수 관계에 집중했습니다.
- 대화 문맥 분석: "메렁", "나 꺼졌으면 좋겠어?" 등의 대화는 상대방을 위협하거나 공포심을 주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오랜 동기 관계에서 비롯된 서운함의 표현이나 친근감의 표시, 장난 섞인 넉살에 불과했음을 증명했습니다.
- 스토킹의 고의(인식) 부재: 의뢰인에게는 피해자가 이를 '스토킹행위'로 받아들이고 고통받고 있다는 인식이 전혀 없었으며, 상호 소통의 연장선상으로 이해했다는 점을 관련 판례를 들어 정밀하게 변론했습니다.
② 1·2차 협박 혐의에 대한 법리적 반박: '가해 고의 및 구체적 해악 고지의 결여'
"죽을 거다", "뒤지게 두지 그랬냐"라는 발언은 얼핏 보면 무시무시한 위협처럼 보이지만, 형법상 '협박죄'가 성립하기 위한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음을 나윤주 변호사는 서면을 통해 철저히 입증했습니다.
- 해악의 주체 오인: 협박죄가 성립하려면 '내가 너에게 어떠한 위해를 가하겠다'라는 해악의 고지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의뢰인의 발언은 피해자를 해치겠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내가 죽겠다'는 감정적 토로에 불과했습니다.
- 가해의 고의 결여: 의뢰인이 피해자에게 공포심을 심어주어 그의 행동의 자유를 제한하려는 가해의 고의가 없었으며, 당일 식사를 함께 한 정황이나 전화 통화 전후의 분위기를 볼 때 일시적인 감정 과잉 상태에서 나온 하소연이었음을 구체적인 타임라인과 대화 내용을 통해 입증했습니다.
4. 캡틴법률사무소의 무죄 변론 서면과 변론 요지
캡틴법률사무소가 법원에 제출한 서면은 군검찰의 기소 이면에 숨겨진 '실체적 진실'을 법관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변론 서면의 핵심 요지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 피해자 중심주의의 한계 지적: 피해자가 사후적으로 불쾌감을 느꼈다고 하여 그 이전의 모든 소통을 스토킹이라는 범죄 행위로 소급 적용할 수 없으며, 형사처벌은 엄격한 문언과 행위 당시의 고의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 협박죄 판례의 엄격한 적용: "자신의 생명에 위해를 가하겠다는 표현(자해 소동 등)이 상대방에게 정신적 충격을 줄 수는 있을지언정, 상대방에 대한 직접적인 해악의 고지로 볼 수 없다"는 대법원 확립 판례를 인용하여 군검찰의 기소가 법리적으로 얼마나 무리한 것인지 낱낱이 파헤쳤습니다.
- 의뢰인의 군 복무 태도 및 정상 참작: 의뢰인이 국가와 군을 위해 헌신해 온 정당한 임무 수행 이력과 평소 품행을 증명하여, 의뢰인이 결코 반사회적인 스토킹 성향을 가진 인물이 아님을 재판부에 강력히 어필했습니다.
5. 법원의 판단: 검사 제출 증거 부족, '전부 무죄' 선고
사건을 담당한 재판부는 캡틴법률사무소 김효습 대표변호사와 나윤주 변호사의 법리적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재판부는 "검사가 제출한 증거들 및 607회의 메시지 발송 사실, 녹취록에 나타난 발언들만으로는 의뢰인에게 스토킹범죄의 고의가 있었다거나, 피해자에게 직접적인 해악을 고지하여 협박했다는 범죄사실이 합리적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증명되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재판부는 의뢰인의 모든 공소사실(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협박)에 대하여 '무죄(無罪)'를 선고하였습니다.
6. 결론: 군 형사 사건에서 캡틴법률사무소가 성과를 내는 이유
이 사건은 까딱 잘못 대응했거나 어설프게 "죄송하다"며 혐의를 일부 인정하는 식으로 타협했다면, 유죄가 선고되어 장교 군복을 벗어야 했을 위험한 사건이었습니다. 캡틴법률사무소 국군법률지원센터가 이뤄낸 무죄 판결의 원동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경찰청 여청과 출신 김효습 대표변호사의 혜안: 스토킹 및 여청 사건의 메커니즘을 완벽히 이해하고, 군검찰의 과잉 기소 프레임을 깨부수는 정확한 무죄 방침을 수립했습니다.
- 백방으로 검토한 치밀한 서면 제출 : 자극적인 단어와 횟수에 매몰되지 않고, 형법과 스토킹처벌법의 구성요건 요소를 쪼개어 해악의 고지 결여, 고의 부재를 완벽히 논증한 명품 서면을 완성했습니다.
- 사실관계 인정을 바탕으로 한 고도의 법리 싸움: 행위 자체는 쿨하게 인정하되 범죄의 성립을 조목조목 반박함으로써, 재판부로 하여금 피고인의 진술에 신뢰를 갖게 만들었습니다.
군대라는 조직 내에서 동기나 선후배 간의 사적인 소통이 오해를 사 스토킹이나 협박, 성비위 혐의로 번졌다면, 군 특수성과 세부 형사 법리를 동시에 아는 전문가의 조력을 받아야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캡틴법률사무소 국군법률지원센터가 당신의 무고함을 밝히고 장교로서의 명예로운 커리어를 끝까지 지켜드리겠습니다.
장교, 부사관 등 군인 신분으로서 억울한 스토킹이나 협박, 성비위 혐의로 군검찰의 조사를 받거나 재판을 앞두고 계신가요? 확실한 무죄 방어 전략을 세우기 위해 아래 내용을 알려주시면 구체적인 법리 진단을 도와드리겠습니다.
- 상대방(피해자)과의 정확한 관계 및 평소 대화 스타일 (예: 동기 관계, 연인 미만의 썸, 단순 호감 등)
- 군검찰이나 수사기관이 확보한 핵심 증거의 종류 (예: 카카오톡 대화방 전체, 통화 녹음 파일, 문자 메시지 등)
- 현재 사건의 명확한 진행 단계 (예: 군검찰 구약식/구공판 기소 전, 군사법원 재판 대응 중 등)
상황을 공유해 주시면 김효습 대표변호사와 전담팀이 즉시 적용 가능한 서면 작성 방향과 무죄 변론 팁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결과
작성: 캡틴법률사무소 컨탠츠팀 한서윤
법률 검토: 홍성환 변호사
최종 수정일: 2026.09.18
관련 법령·판례: 형법, 스토킹범죄의처벌에관한법률
주의: 본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모든 사건에 동일한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